롯데건설, 공정거래 자율준수 평가 3년 연속 ‘AA등급’ 획득

롯데건설, 공정거래 자율준수 평가 3년 연속 ‘AA등급’ 획득

롯데건설은 ‘2025년 공정거래 자율준수 프로그램(Compliance Program, 이하 CP) 등급 평가’에서 AA등급을 획득했다고 21일 밝혔다. 2023년 이후 3년 연속으로 AA 등급을 받으며 CP체계 지속성과 고도화를 입증했다.
GS건설, 도시정비사업 수주 6.3조 돌파…3년 만에 ‘6조 클럽’ 복귀

GS건설, 도시정비사업 수주 6.3조 돌파…3년 만에 ‘6조 클럽’ 복귀

GS건설이 올해 도시정비사업 총 10개 단지에서 총 6조3461억원을 수주했다고 21일 밝혔다. 2022년(17개 단지, 7조1480억원) 이후 3년 만에 다시 6조원대를 넘어선 성과다. 공사비 상승과 부동산 경기 침체속에서도 대규모·우량 입지 중심의 선별 수주...
대방건설, 영종 ‘디에트르 라 메르 Ⅰ’ 분양 본격화...

대방건설, 영종 ‘디에트르 라 메르 Ⅰ’ 분양 본격화..."제3연륙교 개통 수혜 기대"

대방건설은 19일 ‘인천영종국제도시 디에트르 라 메르 Ⅰ’의 모집공고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영종과 청라를 연결하는 제3연륙교 개통이 가시화 되는 시점에 분양이 시작돼 수요자들의 관심도 커지고 있다.
수도권 집값·전셋값 동반 상승...규제 영향에 상승폭은 둔화

수도권 집값·전셋값 동반 상승...규제 영향에 상승폭은 둔화

전국 아파트 매매가격이 상승흐름이 이어졌다. 다만, 10. 15 부동산 대책 이후 규제 효과가 반영되면서 상승 폭은 다소 둔화됐다. 19일 부동산R114에 따르면 12월 셋째 주 전국 아파트 매매가격은 전주 대비 0. 12% 상승했다. 서울이 0.
호반장학재단, 서울아산병원에 후원금 2억원 전달...의료 연구·인재 양성 지원

호반장학재단, 서울아산병원에 후원금 2억원 전달...의료 연구·인재 양성 지원

호반그룹이 사회공헌 핵심가치인 ‘안심사회 만들기’의 일환으로 의료 분야 후원에 힘을 싣는다.호반장학재단 은 19일 서울아산병원에 의학연구 발전을 위한 후원금 2억원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이날 전달식에는 김대헌 호반그룹 기획총괄사장, 김민형 커뮤니케이션실 상무, 박승일...
대우건설, 동절기 안전사고 예방 총력...한랭질환·중대재해 선제 대응

대우건설, 동절기 안전사고 예방 총력...한랭질환·중대재해 선제 대응

대우건설은 19일 부산시 동구 범일동에 위치한 ‘블랑 써밋 74’ 공사현장에서 동절기 재해 예방을 위해 안전점검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날 신동혁 대우건설 CSO 는 현장 곳곳에서 근로자의 작업환경과 건강을 살피고, 각종 안전장비와 시설을 점검했다.
자이에스앤디, 대구 감삼동 공동주택 수주…시공·개발이익 동시 확보

자이에스앤디, 대구 감삼동 공동주택 수주…시공·개발이익 동시 확보

자이에스앤디가 대구 달서구 감삼동 공동주택 개발사업을 수주하며 시공 매출과 개발이익을 동시에 확보하는 성장 전략에 속도를 낸다. 자이에스앤디는 한국리얼감삼동공동주택PFV가 발주한 대구 달서구 감삼동 147-1 일원 공동주택 사업의 시공권을 확보했다고 19일 밝혔다.

"더현대" 코앞 여의도 삼부 재건축, 5천억 수주 ‘3파전’ 불꽃

총공사비만 5000억 원이 넘을 것으로 추산되는 서울 여의도 삼부아파트 재건축 수주전에 삼성물산 건설부문 과 GS건설, DL이앤씨가 관심을 보이고 있다. 재건축 조합 설립 전 단계지만, 일대에 OS요원 을 보내고 현수막을 걸어놓는 등 물밑 홍보작업에 돌입한 것으로...
상계5구역 15년 표류 끝...1860세대 친환경 주거단지로 재탄생

상계5구역 15년 표류 끝...1860세대 친환경 주거단지로 재탄생

서울 노원구 상계5구역 주택재개발 사업이 조합 설립 이후 15년 만에 본 궤도에 오른다. 총 1860세대 규모의 대단지 조성이 확정되면서 ‘상계 재정비촉진지구’ 전체 사업이 속도를 낼 전망이다.
가재울7구역 1435세대 조성 확정…서북권 대규모 뉴타운 ‘마지막 퍼즐’ 완성

가재울7구역 1435세대 조성 확정…서북권 대규모 뉴타운 ‘마지막 퍼즐’ 완성

서울 서대문구 가재울 재정비촉진지구 내 마지막 사업지인 ‘가재울7구역’에 총 1435세대 규모의 주거단지 조성이 확정됐다. 이로써 서울 서북권을 1만 2000여 세대의 대규모 주거 뉴타운 마지막 퍼즐이 맞춰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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