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반포19·25차 재건축 수주전 본격화...삼성·대우·포스코 삼파전에 롯데 가세 [정비사업 디코드]

신반포19·25차 재건축 수주전 본격화...삼성·대우·포스코 삼파전에 롯데 가세 정비사업 디코드

서울 서초 신반포19·25차 재건축이 시공사 선정을 위한 본격적인 작업에 돌입했다. 당초에 삼성물산·대우건설·포스코이앤씨의 3파전이 예상됐으나, 최근 롯데건설이 참전 의지를 보이면서 수주 경쟁이 달아오르고 있다. 30일 정비업계에 따르면 신반포19·25차 재건축 정비사...
HDC현산, 안양역 센트럴 아이파크 수자인 견본주택 개관

HDC현산, 안양역 센트럴 아이파크 수자인 견본주택 개관

HDC현대산업개발(이하 HDC현산)이 BS한양과 경기 안양시 만안구 소재 '안양역 센트럴 아이파크 수자인' 견본주택을 열고 본격적인 분양에 돌입한다고 30일 밝혔다. 안양역 센트럴 아이파크 수자인은 안양2동 일대 지하 4층~지상 최고 35층, 8개동, 전용면적 39~8...

"고소·고위험 작업 사라진다"...현대건설, 국내 첫 ‘원격제어 타워크레인’ 현장 투입

현대건설이 국내 최초로 건설 현장의 고위험 작업을 대체할 ‘원격제어 타워크레인’을 도입하며, 근로자 안전 관리의 새로운 전환점을 제시했다. 현대건설은 경기도 과천시 주암동 ‘디에이치 아델스타’ 건설 현장에서 원격제어 타워크레인을 비롯해 실내 점검 드론, 자재 운반 로봇...
코오롱글로벌, 작년 1949억 순손실....건설경기 둔화 직격탄

코오롱글로벌, 작년 1949억 순손실....건설경기 둔화 직격탄

코오롱글로벌이 지난해 연결 기준 매출 감소와 함께 대규모 순손실을 기록하며 실적 부진을 겪은 것으로 나타났다. 30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따르면 코오롱글로벌 2025년 연결 기준 매출액은 2조 6844억원으로 전년도(2조 9120억원) 대비 7.8% 감소했다. ...
GS건설, LG유플러스에 태양광 전력 공급…20년 장기 PPA 체결

GS건설, LG유플러스에 태양광 전력 공급…20년 장기 PPA 체결

GS건설은 LG유플러스와 태양광 발전을 통해 생산된 친환경 전기를 직접 사고파는 전력구매계약(PPA) 공급 확대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30일 밝혔다. 이번 협약에 따라 GS건설은 충남 태안의 ‘창기 태양광 발전사업’(13MW 규모)에서 생산한 전력을 향후 20년...
DL이앤씨, 해운대 ‘e편한세상 센텀 하이베뉴’ 견본주택 개관...분양 돌입

DL이앤씨, 해운대 ‘e편한세상 센텀 하이베뉴’ 견본주택 개관...분양 돌입

DL이앤씨는 부산 해운대구 재송동에 공급하는 ‘e편한세상 센텀 하이베뉴’의 주택전시관을 개관하고 본격 분양에 나선다고 30일 밝혔다. 해운대구 재송동 1030번지 일원 재송 2구역 재건축사업으로 공급되는 이 단지는 지하 6층에서 지상 34층, 8개 동, 전용면적 59~...
거래 가뭄 속 신축만 웃는다... 지방 새 아파트 쏠림현상 가속화

거래 가뭄 속 신축만 웃는다... 지방 새 아파트 쏠림현상 가속화

최근 지방 부동산 시장에서 아파트 연식이 사실상 가격과 거래 성과를 가르는 핵심 변수로 떠오르고 있다. 경기 둔화와 거래 감소 속에서도 신축 단지는 가격 상승세를 이어간 반면, 구축 단지는 하락 흐름을 보이며 시장 내 양극화가 심화되는 모습이다. 실제 지방 아파트 시장...
‘용인 푸르지오 클루센트’ 84㎡ 120가구 무순위 청약…

‘용인 푸르지오 클루센트’ 84㎡ 120가구 무순위 청약…"청약통장 없어도 가능"

대우건설이 시공하는 ‘용인 푸르지오 클루센트’가 다음달 2일 무순위 청약을 진행한다고 30일 밝혔다. 전용면적 84㎡B 타입 120가구를 대상으로 하며, 한국부동산원 청약홈을 통해 신청할 수 있다. 청약 자격은 무순위 입주자 모집공고일 기준 전국에 거주하는 만 19세 ...
거래 회복에도 지방엔 빈집 쌓인다…미분양 76%가 비수도권

거래 회복에도 지방엔 빈집 쌓인다…미분양 76%가 비수도권

전국 주택 미분양 물량이 석 달 만에 감소세로 돌아섰다. 준공 이후에도 팔리지 않는 이른바 ‘악성 미분양’ 주택도 소폭 감소했지만 지방을 중심으로 해소되지 않는 물량이 많아 지방 건설시장 회복의 걸림돌로 자리잡고 있다. 국토교통부가 30일 발표한 ‘2025년 12월 주...
현대건설, ESG 채권에 9000억 몰려...수요예측 목표액 5배 '완판'

현대건설, ESG 채권에 9000억 몰려...수요예측 목표액 5배 '완판'

현대건설이 국내 건설사 최초로 K-택소노미(K-Taxonomy·한국형 녹색분류체계) 기준을 적용한 녹색채권(ESG 채권)을 발행한다고 29일 밝혔다. 기존 국제자본시장협회(ICMA) 기준보다 한층 강화된 요건을 충족한 채권이다. 현대건설에 따르면 지난 21일 진행한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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