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방건설, 7호선 옥정중앙역 초역세권에 '디에트르' 아파트 공급

대방건설, 7호선 옥정중앙역 초역세권에 '디에트르' 아파트 공급

대방건설이 경기도 양주 옥정신도시에 공급하는 '옥정중앙역 대방디에트트 5차'를 오는 4월 분양할 예정이라고 6일 밝혔다.옥정중앙역 디에트르 5차는 양주시 옥정동 110-6 일원에 지하 지하 5층에서 지상 최고 49층, 아파트 15개동과 오피스텔 3개동, 총...
아파트아이, ‘부동산 서비스’ 업데이트…상담·시세 조회 기능 확대

아파트아이, ‘부동산 서비스’ 업데이트…상담·시세 조회 기능 확대

아파트아이 가 ‘부동산 서비스’ 출시 약 1년 만에 대대적인 업데이트를 진행한다고 6일 밝혔다. ‘부동산 서비스’는 부동산에 방문하지 않아도 전문 공인중개사와 상담은 물론 아파트 시세 확인이 가능한 서비스로 작년 4월에 출시됐다.
양평동 신동아아파트 재건축 용적률 400% 적용…777세대 단지로 탈바꿈

양평동 신동아아파트 재건축 용적률 400% 적용…777세대 단지로 탈바꿈

서울 영등포구 양평동1가에 위치한 신동아아파트가 재건축을 통해 700세대 규모의 신규 공동주택 단지로 탈바꿈한다.서울시는 지난 5일 열린 제4차 정비사업 통합심의위원회에서 양평동 신동아아파트 재건축사업에 대해 도시·건축·경관·교통·교육 등 5개 분야 통합심의를...
올해도 어김없는 ‘공사비 갈등’…커진 불확실성에 시공사들 “더 내놔라” [정비사업 디코드]

올해도 어김없는 ‘공사비 갈등’…커진 불확실성에 시공사들 “더 내놔라” 정비사업 디코드

올해도 주요 도시정비 사업지에서의 시공사와 조합 간 공사비 분쟁은 어김없이 발생했다. 커진 대내외 불확실성과 이에 따른 원자재 가격 상승 리스크 등을 이유로 시공사들이 조합에 공사비 인상을 요구하고 있다.
'41살' 가락프라자아파트, 최고 34층 1059세대로 탈바꿈...재건축 통합심의 통과

'41살' 가락프라자아파트, 최고 34층 1059세대로 탈바꿈...재건축 통합심의 통과

서울 송파구 가락동 199번지 일대에 위치한 가락프라자아파트가 재건축을 통해 1059세대 규모의 신규 아파트 단지로 탈바꿈한다. 서울시는 지난 5일 열린 제4차 정비사업 통합심의위원회에서 가락프라자아파트 재건축정비사업 통합심의를 ‘조건부 의결’했다고 6일 밝혔다.
 대우건설, 서울국제정원박람회 참여...서울숲에 '써밋’ 철학 담은 정원 선보여

대우건설, 서울국제정원박람회 참여...서울숲에 '써밋’ 철학 담은 정원 선보여

대우건설과 서울시는 6일 ‘2026 서울국제정원박람회’ 기업동행정원 참여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2026 서울국제정원박람회는 오는 5월 1일 서울숲에서 개막하며, ‘Seoul, Green Culture: 자연과 도시문화가 공존하는 정원도시 서울’을 주제로 열린다.
호반, ‘2026 넥스트 스타트업 공모전’ 개최...최대 1억 4000만원 지

호반, ‘2026 넥스트 스타트업 공모전’ 개최...최대 1억 4000만원 지

호반그룹이 미래 성장동력 확보를 위해 스타트업과 기술 협력 확대에 힘을 싣고 있다. 호반그룹은 혁신기술 발굴과 오픈이노베이션 확대를 위한 ‘2026 호반 넥스트 스타트업 공모전’을 개최한다고 6일 밝혔다.
GS건설, 한국거래소 ‘공시우수법인’ 선정

GS건설, 한국거래소 ‘공시우수법인’ 선정

GS건설이 한국거래소가 발표한 ‘2025년 유가증권시장 공시우수법인’에 선정됐다고 6일 밝혔다. 한국거래소는 매년 상장사의 공시 실적과 공시 제도 운영 현황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해 공시우수법인을 선정한다.

"가격 낮추고, 공간 효율 높였다"...건설사, 49 · 62 · 74㎡ '틈새평면' 승부수

최근 아파트 분양시장에서 ‘틈새평면’이 새로운 전략형 상품으로 떠오르고 있다. 기존의 전용 59㎡와 84㎡ 중심에서 벗어나 새로운 틈새 평형으로 실수요자의 선택지를 넓혀, 청약 시장의 판도를 바꾸는 모습이다.

"비 오는 날도 콘크리트 타설 가능"… 아주산업·두산건설, ‘강우 타설용 콘크리트’ 특허

비가 오는 상황에서도 품질 저하 없이 콘크리트 타설이 가능한 기술이 개발됐다. 아주산업 은 두산건설과 공동 연구를 통해 개발한 ‘강우 시 강도 유지 및 건조수축 저감형 혼화제를 포함하는 강우 타설용 콘크리트 조성물’에 대한 특허를 취득했다고 5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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