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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우건설 김보현 사장 용퇴... 후임은 '정통 대우맨' 이강석 상무

대우건설 김보현 사장 용퇴... 후임은 '정통 대우맨' 이강석 상무

김보현 대우건설 대표이사 사장이 용퇴한다. 후임으로는 이강석 대외협력단장이 내정됐다. 6일 업계에 따르면 김 사장은 최근 회사에 사표를 제출했다. 회사는 이를 수용하기로 한 것으로 알려졌다. 김 사장은 고(故) 정창선 중흥그룹 회장의 사위이자 정원주 대우건설 회장의 매...
개포우성1·2차, 최고 49층 1603세대 주거단지로 탈바꿈

개포우성1·2차, 최고 49층 1603세대 주거단지로 탈바꿈

서울 강남구 대치동 개포우성1·2차아파트가 재건축을 통해 최고 49층, 1603세대 규모의 주거단지로 탈바꿈한다. 양재천과 연계한 보행환경 개선과 공공시설 확충도 함께 추진된다. 서울시는 제9차 도시계획위원회 수권분과위원회를 열고 '개포우성1·2차아파트 재건축사업 정비...
강북 번동지구 첫 타자 '번동주공1단지' 재건축, 2084세대 대단지로 변모

강북 번동지구 첫 타자 '번동주공1단지' 재건축, 2084세대 대단지로 변모

서울 강북구 번동주공1단지아파트가 재건축을 통해 최고 42층, 2084세대 규모의 대단지로 탈바꿈한다. 번동 택지개발지구에서 추진되는 첫 재건축 사업으로, 강북권 주택 공급 확대에도 속도가 붙을 전망이다. 서울시는 제9차 도시계획위원회 신속통합기획 수권분과위원회를 열고...
서울시, '구로주공' 재건축 통해 주택 3289세대 공급

서울시, '구로주공' 재건축 통해 주택 3289세대 공급

서울 구로구 구로주공아파트가 재건축을 통해 최고 49층, 3289세대 규모의 대단지로 탈바꿈한다. 서울시는 제9차 도시계획위원회 신속통합기획 수권분과위원회를 열고 '구로주공아파트 재건축사업 정비구역 지정 및 정비계획 결정·경관심의안'을 수정 가결했다고 6일 밝혔다. 1...
마포 도화우성아파트 재건축 정비계획 통과, 1612세대 공급

마포 도화우성아파트 재건축 정비계획 통과, 1612세대 공급

서울 마포구 도화우성아파트가 재건축을 통해 최고 35층, 1612세대 규모의 주거단지로 탈바꿈한다. 서울시는 제9차 도시계획위원회 신속통합기획 수권분과위원회를 열고 '도화우성아파트 재건축사업 정비계획 결정 및 정비구역 지정·경관심의안'을 수정 가결했다고 6일 밝혔다. ...
문 닫은 분당 롯데백화점, IT 기업 '라인' 품고 복합 오피스로 재탄생

문 닫은 분당 롯데백화점, IT 기업 '라인' 품고 복합 오피스로 재탄생

이지스자산운용이 지난 3월 폐점한 분당 롯데백화점을 업무와 리테일 복합상업시설인 '타임워크 분당'으로 리모델링한다. 글로벌 서비스 라인(LINE)을 운영하는 테크 기업 라인플러스가 해당 건물의 오피스 전 층 임차를 확정지었다. 이지스자산운용은 경기도 성남시 분당구 수내...
현대엔지니어링-중진공 함께 협력사 안전·품질 인재 육성 지원

현대엔지니어링-중진공 함께 협력사 안전·품질 인재 육성 지원

현대엔지니어링은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과 '산업안전·품질 중점지원 협업형 공제' 사업에 대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하고 협력사 안전·품질 분야 핵심인력 지원에 나선다고 6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건설업계 최초로 정부와 협력해 추진하는 안전·품질 특화 상생협력형 공제사업이...
DL이앤씨, AI 기반 스마트 안전관리 도입…건설현장 안전체계 고도화

DL이앤씨, AI 기반 스마트 안전관리 도입…건설현장 안전체계 고도화

DL이앤씨가 인공지능(AI)과 데이터 기반의 스마트 안전기술을 도입하고 근로자 복지를 확대하는 등 건설 현장의 안전관리 체계 고도화에 나선다고 6일 밝혔다. DL이앤씨는 '안전 최우선' 경영을 목표로 사내 태스크포스(TF)를 구성해 현장 관리와 안전 시스템 전반을 개편...
LH, 군포 산본 선도지구 11구역 사업시행약정 체결... 3892가구 공급 추진

LH, 군포 산본 선도지구 11구역 사업시행약정 체결... 3892가구 공급 추진

한국토지주택공사(LH)는 경기 군포 산본 11구역 주민대표회의와 사업시행약정을 체결하고 1기 신도시 선도지구 정비사업 추진에 속도를 낸다고 5일 밝혔다. 군포 산본 11구역은 지난해 12월 특별정비구역으로 지정됐으며, 올해 6월 주민대표회의가 구성됐다. '노후계획도시 ...
대출 규제에 거래·보유세 모두 강화... 현장선

대출 규제에 거래·보유세 모두 강화... 현장선 "그래도 집값안정 어렵다"

최근 정부가 초고가 주택과 비거주 1주택자의 보유세 부담을 대폭 높이는 내용의 세제 개편안을 발표하면서 서울 강남권을 중심으로 부동산 시장이 술렁일 조짐을 보인다. 앞서 정부는 양도소득세 중과 유예 종료, 규제 지역 확대, 대출 규제 강화 등 할 수 있는 모든 수단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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