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글로비스, 암스테르담에 자동차운반선 전용 터미널 짓는다

현대글로비스, 암스테르담에 자동차운반선 전용 터미널 짓는다

현대글로비스가 네덜란드 암스테르담항에 자동차운반선(PCTC) 전용 터미널을 마련해 유럽 완성차 물류 시장 경쟁력을 강화한다. 현대글로비스는 최근 네덜란드 암스테르담 항만청과 ‘유럽 완성차 공급망 허브 구축을 위한 협약’을 체결했다고 4일 밝혔다. 협약에 따라 현대글로비...
SOOP, 종합 격투게임 대회 ‘SOOP 슈퍼 토너먼트 2026’ 개최

SOOP, 종합 격투게임 대회 ‘SOOP 슈퍼 토너먼트 2026’ 개최

SOOP은 6일부터 7일까지 서울 잠실 DN 콜로세움에서 종합 격투게임 대회 ‘SOOP 슈퍼 토너먼트 2026’을 개최한다. 대회는 SOOP에서 한국어로 생중계된다. SOOP 슈퍼 토너먼트 2026은 국내외 격투게임 팬들과 선수들이 한자리에 모이는 대전 격투게임 축제로...
에코프로, 2028년까지 전 부문 AI 도입... 'AI 드리븐 컴퍼니'로 도약

에코프로, 2028년까지 전 부문 AI 도입... 'AI 드리븐 컴퍼니'로 도약

에코프로가 창립 30주년인 2028년까지 전 사업 부문에 인공지능(AI)을 도입하는 AX(인공지능전환)를 추진한다고 4일 밝혔다. 에코프로는 이를 위해 3단계 로드맵을 추진한다. 우선 올해 전사 데이터 표준화와 파일럿 과제 수행을 통해 기반을 구축하고, 내년에는 적용 ...
파마리서치, 강릉 영진해변서 반려해변 정화 활동 진행

파마리서치, 강릉 영진해변서 반려해변 정화 활동 진행

파마리서치는 최근 강원특별자치도 강릉 영진해변에서 임직원과 함께하는 해양 정화 활동을 진행했다고 4일 밝혔다. 파마리서치가 최근 영진해변을 '반려해변'으로 입양하면서 처음 추진된 해양 보호 프로그램이다. 반려해변은 기업이나 단체가 특정 해변을 입양해 정기적인 정화 활동...
한화에어로, 전 사업장 가동 중단... '특별 안전점검'

한화에어로, 전 사업장 가동 중단... '특별 안전점검'

대전 사업장 폭발 사고로 대규모 희생자를 낸 한화에어로스페이스가 4일부터 일부 필수 공정만 제외하고 생산라인 가동을 전면 중단한다. 공장 가동을 멈추고 특별 안전점검과 안전교육을 5일까지 진행하는 것이다. 이에 따라 추진제 및 장약을 생산하는 대전, 충북 보은, 전남 ...
최태원 SK 회장, 대만서 웨이저자 TSMC 회장과 회동

최태원 SK 회장, 대만서 웨이저자 TSMC 회장과 회동

최태원 SK그룹 회장이 3일(현지시간) 대만에서 웨이저자 TSMC 회장을 만났다. 지난 2024년 6월 이후 약 2년 만의 만남이다. 이번 회동에서 두 수장은 차세대 인공지능(AI) 기술 트렌드를 공유하고, 향후 협력 방향을 논의했다. 구체적으로는 차세대 고대역폭 메모...
[셀트리온 2.0] ③램시마 의존도 낮춘다…고마진 신제품으로 체질 개선 시동

셀트리온 2.0 ③램시마 의존도 낮춘다…고마진 신제품으로 체질 개선 시동

셀트리온의 2025년 실적에서 눈에 띄는 변화는 신제품이다. 회사는 2025년 상업화를 계획했던 5개 제품을 모두 연내 출시했다. 대상은 스테키마, 스토보클로·오센벨트, 앱토즈마, 옴리클로, 아이덴젤트다. 이들 제품은 대부분 2025년 하반기에 출시됐고, 2026년부터...
'한 병에 60g' 단백질 음료 등장…흡수 효율은 물음표

'한 병에 60g' 단백질 음료 등장…흡수 효율은 물음표

음료 한 병으로 성인의 단백질 하루 권장량을 한꺼번에 채울 수 있는 초고함량 제품이 등장했다. 식품업계의 단백질 함량 높이기 경쟁이 가열되는 와중에 소비자들 사이에서 그 효과에 대한 의문도 덩달아 커지는 모양새다. 3일 유통업계에 따르면 남양유업은 지난 5월 19일, ...
AI 데이터센터發 전력 수요 폭증, K전력·전선 기대감 커진다

AI 데이터센터發 전력 수요 폭증, K전력·전선 기대감 커진다

인공지능(AI) 데이터센터 확산과 글로벌 전력망 투자 확대가 맞물리면서 국내 전력·전선 산업이 구조적 호황 국면에 진입하고 있다는 분석이 나온다. 국내 전력기기 3사(HD현대일렉트릭·효성중공업·LS일렉트릭)의 수주 잔액이 32조원을 넘어섰고, 전선기기 3사(LS전선·대...
최태원

최태원 "5년 내 SK하이닉스 웨이퍼 캐파 2배로…메모리 병목 2030년까지"

최태원 SK그룹 회장이 향후 5년 안에 SK하이닉스의 전체 웨이퍼 생산능력을 두 배로 확대하겠다고 밝혔다. 연합뉴스는 최 회장이 2일 대만 타이베이에서 개막한 '컴퓨텍스 2026' SK하이닉스 부스에서 취재진과 만나 "전속력으로 향후 5년 안에 전체 웨이퍼 생산 용량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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