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율주행 화물트럭, 6월부터 중부고속道 달려 서울로 택배 배달한다

자율주행 화물트럭, 6월부터 중부고속道 달려 서울로 택배 배달한다

6월부터 충북 진천에서 서울 사이 고속도로가 포함된 112km 구간에서 자율주행 택배 트럭이 운행을 시작한다. 국토교통부는 고속·장거리 자율주행 서비스의 상용화 촉진을 위해 최초로 자율주행자동차 유상 화물운송을 허가한다고 16일 밝혔다. 이에 따라 유상 화물운송 허가 ...
SOOP, 25/26 튀르키예 쿠파스 생중계..국대 오현규 경기 포함

SOOP, 25/26 튀르키예 쿠파스 생중계..국대 오현규 경기 포함

국가대표 오현규의 튀르키예 클럽 플레이를 SOOP에서 확인할 수 있게 됐다. SOOP(각자 대표이사 최영우, 이민원)이 25/26 시즌 튀르키예 쿠파스 본선 전경기를 국내 생중계한다고 16일 밝혔다. 튀르키예 쿠파스는 갈라타사라이, 페네르바체, 베식타시 등 튀르키예를 ...
멕시카나치킨, 11번가 라이브서 모바일 교환권 할인 프로모션

멕시카나치킨, 11번가 라이브서 모바일 교환권 할인 프로모션

멕시카나는 11번가 라이브 커머스를 통해 주요 인기 제품의 모바일 교환권 할인 프로모션을 전개한다고 16일 밝혔다. 16일 저녁 8시부터 진행되는 이번 행사는 멕시카나의 베스트셀러 메뉴들을 콜라와 결합해 실속 있는 가격으로 제공한다. 시그니처 메뉴인 양념치킨을 중심으로...
[바이오 공시 잔혹사] ⑤기술특례 1호의 몰락…헬릭스미스, 실패를 실패라 부르지 않은 5년

바이오 공시 잔혹사 ⑤기술특례 1호의 몰락…헬릭스미스, 실패를 실패라 부르지 않은 5년

2005년 코스닥 기술특례상장 1호로 입성한 바이로메드(현 헬릭스미스)는 한국 바이오 벤처의 상징이었다. 서울대 교수가 창업한 유전자치료제 기업은 시가총액 4조원을 넘기며 코스닥 2위까지 올랐다. 그러나 핵심 파이프라인의 임상 실패 이후 회사가 보여준 것은, 실패를 인...
법원

법원 "하이드로리튬, 400억 자산 리튬포어스에 돌려줘라"

한때 리튬 형제로 불린 리튬포어스(대표이사 변재석)와 하이드로리튬(대표이사 전웅) 간의 자산 이전 투쟁에서 법원이 창업 2세가 이끄는 리튬포어스의 손을 들어줬다. 하이드로리튬의 핵심 자산 중 상당 부분이 원주인에게 돌아가게 되면서 향후 분쟁 구도에 격랑이 예상된다. 법...
휴젤, 중국 의료미용 핵심 도시 순회 심포지엄 개최

휴젤, 중국 의료미용 핵심 도시 순회 심포지엄 개최

휴젤이 중국 내 주요 의료미용 도시를 순회하며 현지 의료진과의 학술 교류를 강화한다. 올해 베이징을 시작으로 상하이, 광저우, 항저우, 청두, 우한 등 총 6개 도시에서 지역 심포지엄을 개최할 방침이다. 16일 휴젤에 따르면 휴젤은 지난 15일 중국 베이징서 ‘레티보 ...
콜마비앤에이치, 윤여원 대표 사임..이승화 단독 체제로

콜마비앤에이치, 윤여원 대표 사임..이승화 단독 체제로

콜마비앤에이치가 전문경영인 단독 체제로 운영된다. 콜마비앤에이치는 윤여원 대표가 사임, 이승화 대표 단독 체제로 변경됐다고 15일 공시했다. 윤 대표는 각자 대표직을 사임했으나 사내이사직은 유지한다. 지난해 10월 경영권 분쟁에 마침표를 찍으면서 윤여원 대표 단독 체제...
[바이오 디코드] 유한양행 레시게르셉트 2상, 국내외 30개 기관서 진행

바이오 디코드 유한양행 레시게르셉트 2상, 국내외 30개 기관서 진행

유한양행의 차세대 알레르기 질환 신약 후보물질 레시게르셉트(YH35324)가 글로벌 임상 2상 궤도에 본격 진입했다. 15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유한양행은 만성 자발성 두드러기(CSU) 환자를 대상으로 하는 다국가 임상 2상(CLEAR 연구)의 환자 모집을 진행했다. ...
삼성전자 사옥 앞에서 노조 비판을...이례적 1인 시위 등장

삼성전자 사옥 앞에서 노조 비판을...이례적 1인 시위 등장

삼성전자 서초사옥 앞에서 노조를 성토하는 1인 피켓 시위가 벌어졌다. 통상 대기업 본사 앞에서 벌어지는 시위는 사측을 겨냥하는 경우가 많았던 만큼, 노조를 향한 이번 시위는 이례적인 일이다. 15일 오전, 자신을 '삼성을 사랑하는 사람'이라고 소개한 60대 남성 박 모...
KDDX 표류 속…현대重·한화오션, 차세대 해양정보함 사업서 재격돌 하나

KDDX 표류 속…현대重·한화오션, 차세대 해양정보함 사업서 재격돌 하나

한국형 차기 구축함(KDDX) 사업이 장기간 표류하다 재추진 속도를 높인 상황에서 방위사업청이 최근 착수한 차세대 해양정보함(AGX-III) 사업에도 눈길이 쏠리고 있다. AGX-III가 KDDX 사업처럼 HD현대중공업과 한화오션이 참여한 2파전 양상인데다, 역시 K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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