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오롱FnC, IP 기반 신사업 본격화…‘V본부’ 개편

코오롱FnC, IP 기반 신사업 본격화…‘V본부’ 개편

최근 IP는 단순히 디자인이나 상표를 보호하는 권리를 넘어 강력한 팬덤과 상징성을 지닌 콘텐츠 자산으로 진화하고 있다. 패션업계에서도 IP를 활용해 브랜드 세계관을 확장하고, 새로운 소비자 경험을 만드는 시도가 늘고 있다. 코오롱인더스트리FnC부문(이하 코오롱FnC)가...
최윤범 고려아연 회장

최윤범 고려아연 회장 "자신있게 도전하라!"

고려아연이 신입사원들을 대상으로 ‘2026년 KZ 루키즈 데이(Rookies Day)’를 개최했다고 16일 밝혔다. 루키즈 데이는 입사 1년 이내 신입사원들이 현업에서의 실무 경험을 돌아보고 앞으로의 성장 방향을 스스로 설계하는 시간을 갖는 행사다. 고려아연은 신입사원...
박카스, 여의도 IFC몰에서 ‘지금 나를 재생’ 팝업

박카스, 여의도 IFC몰에서 ‘지금 나를 재생’ 팝업

동아제약 박카스가 오는 17일부터 21일까지 서울 여의도 IFC몰에서 ‘지금 나를 재생’ 팝업 행사를 운영한다. 팝업스토어는 박카스 신규 광고 ‘지금 나를 재생’과 연계해 소비자들이 광고 메시지를 직접 체험할 수 있도록 기획됐다. 음악과 추억, 참여형 콘텐츠를 결합한 ...
신동빈

신동빈 "AX 선택 아닌 그룹 생존 최우선 과제"... 全 임직원 AI에이전트 개발 역량 확보 전폭 지원

신동빈 롯데그룹 회장이 "AX(인공지능전환)는 선택이 아닌 그룹의 생존이 걸린 최우선 과제가 됐다"고 강조하며 전 임직원이 AI에이전트 개발 역량을 갖추도록 전폭 지원하기로 했다. 16일 롯데에 따르면 신 회장은 지난 5일과 6일 이틀간 'CEO(최고경영자) AI 아카...
오설록, 제주 한남차밭 ‘티하우스 티팩토리점’ 오픈

오설록, 제주 한남차밭 ‘티하우스 티팩토리점’ 오픈

오설록은 제주 서귀포시 한남차밭 일대에 ‘오설록 티하우스 티팩토리점’을 오픈했다고 16일 밝혔다. 오설록 티하우스 티팩토리점은 오설록의 제주 차밭과 티팩토리가 맞닿아 있는 산지에 자리한 공간으로, 차가 재배되고 생산되는 현장과 차 경험을 연결하는 새로운 티 데스티네이션...
떠리몰, ‘떠들썩데이 Vol.3’ 진행

떠리몰, ‘떠들썩데이 Vol.3’ 진행

체화재고 전문 커머스 플랫폼 떠리몰은 정기 기획전 ‘떠들썩데이 Vol.3’를 15일부터 오는 29일까지 2주간 진행한다고 16일 밝혔다. 떠들썩데이는 분기별로 한 번만 개최되는 떠리몰의 대표 대형 기획전으로, 한정된 혜택과 상품을 통해 소비자에게 “놓치면 아쉬운 득템 ...
현대차그룹 노사관계 리스크 확산…원청 사용자성 인정에 파업 전운까지

현대차그룹 노사관계 리스크 확산…원청 사용자성 인정에 파업 전운까지

현대자동차그룹에서 원·하청 ‘더블 노사 갈등’ 조짐이 커지고 있다. 현대자동차가 하청 노동자들의 ‘진짜 사장’이라는 판단이 나오고, 현대차 노조도 파업 수순에 돌입하면서다. 15일 울산지방노동위원회는 현대자동차 하청 노동조합이 제기한 ‘원청(현대차) 사용자성 인정 및 ...
LIG D&A, 獨 라인메탈과 파트너십…유럽 방산 시장 노린다

LIG D&A, 獨 라인메탈과 파트너십…유럽 방산 시장 노린다

LIG디펜스&에어로스페이스가 독일 방산업체 라인메탈 에어디펜스와 전략적 파트너십을 맺고, 유럽 및 북대서양조약기구(NATO)에 대한 첨단 방공 시스템 공급을 위해 전방위적 협력을 추진한다고 16일 밝혔다. 양사는 유럽 내 다층 방공 수요가 크게 증가하는 상황에서, 고객...
메모리 가격 급등에 KT 협력사 선금 지급

메모리 가격 급등에 KT 협력사 선금 지급

KT는 메모리반도체 수급 불안과 가격 급등에 고전 중인 협력사를 위해 메모리 확보용 선금을 지급했다고 16일 밝혔다.   KT는 최근 중동 지역 지정학적 리스크와 고환율 기조, 글로벌 빅테크 기업들의 인공지능(AI) 분야 투자 확대 등으로 메모리를 비롯한 핵심...
두산에너빌리티, 5300억 규모 오만 발전소 건설공사 수주

두산에너빌리티, 5300억 규모 오만 발전소 건설공사 수주

두산에너빌리티가 오만 두큼 가스복합발전소 건설공사 계약을 체결했다고 15일 밝혔다. 계약금액은 약 5300억원 규모다. 발전소는 오만 수도 무스카트에서 남쪽으로 약 550km 떨어진 두큼 경제특구에 발전용량 870MW 규모로 건설된다. 이번 프로젝트에서 두산에너빌리티는...

머니 디코드

언어 선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