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리바게뜨, 美 LAFC 협업 ‘LA올레 케이크’ 사전예약

파리바게뜨, 美 LAFC 협업 ‘LA올레 케이크’ 사전예약

파리바게뜨가 미국 메이저리그사커 구단 LAFC(Los Angeles Football Club)와 협업한 ‘LA올레 케이크’를 출시하고 사전예약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23일 밝혔다.신제품 ‘LA올레 케이크’는 정통 미국식 치즈케이크에 쿠키를 더한 제품으로, 달콤한 초코...
셀트리온, 제2공장 추락사고로 1명 사망

셀트리온, 제2공장 추락사고로 1명 사망

셀트리온 생산시설에서 사망사고가 발생했다. 셀트리온은 지난 22일 제2공장에서 캐노피 오수관 작업 중 추락사고가 발생, 근로자 1명이 사망했다고 23일 공시했다. 셀트리온은 경찰 및 고용노동부의 현장 확인과 사고원인 분석에 따라 재발방지대책을 수립할 예정이라고...
‘안전 최우선’ BTS 공연 준비로 바쁜 광화문 일대…12시간 전에도 인파 북적

‘안전 최우선’ BTS 공연 준비로 바쁜 광화문 일대…12시간 전에도 인파 북적

2009년 개관 후 첫 단독가수 공연이 진행되는 광화문광장 일대가 21일 오전 일찍부터 북적였다. 세계적 가수 방탄소년단 이 군 복무를 마치고 4년만에 완전체로 컴백하는 첫 무대가 열리는 만큼 공연 12시간 전임에도 일대는 팬들로 북적였다.
최성안 삼성重 대표 “마스가 추진기반 구축”

최성안 삼성重 대표 “마스가 추진기반 구축”

최성안 삼성중공업 대표이사 가 사내이사로 재선임됐다.삼성중공업은 20일 성남 판교R&D센터에서 제52기 정기 주주총회를 개최했다.주주총회에서는 △52기 재무제표 승인 △정관 일부 변경의 건 △사내이사 최성안 선임의 건 △사외이사 이연승 선임의 건 등을 원안대로...
삼성물산, 집중투표제 정관 변경…어떻게 고쳐졌나 보니

삼성물산, 집중투표제 정관 변경…어떻게 고쳐졌나 보니

삼성물산이 20일 정기 주주총회를 열어 집중투표제 도입을 위한 정관변경 안건을 처리했다. 이날 삼성물산 주총 의안설명서에 따르면 회사는 상법개정안 통과에 따라 감사위원회 이사 선임 정관규정 변경을 안건으로 올렸다.
스마트카라, 22일 NS홈쇼핑서 ‘블레이드X AI’ 26년 첫 방송 실시

스마트카라, 22일 NS홈쇼핑서 ‘블레이드X AI’ 26년 첫 방송 실시

스마트카라는 NS홈쇼핑 방송을 통해 자사 음식물처리기 ‘블레이드 X AI’를 오는 22일 오후 5시 25분부터 60분간 선보인다고 20일 밝혔다. 이번 방송은 스마트카라 음식물처리기 ‘블레이드X AI’를 한정 혜택가와 특별 구성으로 만나볼 수 있는 자리다.
세리박스, 약국 입점 3개월 만에 4차 물량 소진…5차 입고

세리박스, 약국 입점 3개월 만에 4차 물량 소진…5차 입고

퍼플랩스 헬스케어 는 다이어트 브랜드 ‘세리박스 ’는 약국 입점 3개월 만에 4차 물량을 전부 소진했다고 20일 밝혔다. 세리박스는 지난해 12월 외국인 관광객 유입이 많은 명동ㆍ홍대ㆍ강남 상권에 입점했다.
BTS 특수 현실로...컴백 공연에 방한 예약 2배 급증

BTS 특수 현실로...컴백 공연에 방한 예약 2배 급증

K팝 보이그룹 방탄소년단 가 21일 오후 8시부터 광화문 일대에서 복귀 공연 'BTS 컴백 라이브:아리랑(BTS THE COMEBACK LIVE | ARIRANG)'을 선보이는 가운데 한국을 찾는 외국인 숫자가 폭발적으로 증가하며 BTS 특수가 가시화 되고 있다.
동아제약, 히알루론산 첨가 ‘검가드 모이스처’ 출시

동아제약, 히알루론산 첨가 ‘검가드 모이스처’ 출시

동아제약 은 잇몸관리 전문 브랜드 검가드가 ‘검가드 모이스처’를 출시했다고 20일 밝혔다.신제품은 검가드만의 특허 5종 콤플렉스에 히알루론산을 더한 것이 특징이다. 기존 ‘검가드 오리지널’ 대비 7배 점도가 높은 고밀도 액상 텍스처를 적용해 유효성분이 치아와 잇몸에...
농심, 만32세 신상열 부사장 사내 등기이사 선임...'승계' 가속도

농심, 만32세 신상열 부사장 사내 등기이사 선임...'승계' 가속도

농심이 신상열 부사장을 사내이사로 신규 선임하고, 러시아 현지 법인 설립을 추진하며 글로벌 사업 확장에 속도를 낸다. 오너가 3세인 신 부사장은 1993년11월생으로 현재 만 32세. 지난해 상무에서 전무로 오른데 이어 1년만에 부사장으로 초고속 승진 가도를 달리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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