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마트투데이=김세형 기자| 한미반도체 지난 3분기 이익이 시장 예상치를 크게 하회했다.
한미반도체는 지난 3분기 연결 기준 영업이익은 678억2200만원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31.7% 감소했다고 31일 공시했다.
시장 컨센서스 865억원에 비해 22% 하회했다.
3분기 매출은 1662억3100만원으로 20.3% 줄어든 것으로 집계됐다.
이 역시 컨센서스 1794억원에 비해 7% 낮았다.
한편 한미반도체는 다음달 3일과 5일 기업설명회를 개최한다.
'2026년, 한미반도체 본격 성장의 원년'을 주제로 TC본더 공급 확대와 뉴 TC본더 출시 계획을 중심으로 설명회를 진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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