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마트투데이=김세형 기자| 우리투자증권은 올들어 지난 9월까지 순이익이 212억원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123% 증가했다고 29일 밝혔다. 누적 영업이익은 886 % 확대된 182억원으로 집계됐다.
우투증권은 지난 3월 중순 투자매매업 본인가와 3월말 MTS 오픈으로 본격적인 증권영업을 개시했다.
우투증권 관계자는 "지난 3분기에는 DCM 대표주관 실적이 본격적으로 가시화 되는 등 IB부문의 시장 내 영향력이 확대되고 있으며, 리테일비즈니스도 해외주식 오픈 등 지속적인 사업 확대로 신규고객이 지속적 증가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어 "올해는 2025년은 종합증권사를 향한 기반 마련과 경쟁력 확보에 주력하고 있으며, 그룹의 ‘미래동반성장 프로젝트’의 모험자본투자에 있어 중추적 역할 수행을 위해 사업역량을 강화해 나아갈 것"이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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