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부건설, ‘검단 센트레빌 에듀시티’ 견본주택 개관…1534세대 대단지

글로벌 | 이재수  기자 |입력
동부건설 검단 센트레빌 에듀시티 투시도 (사진=동부건설)
동부건설 검단 센트레빌 에듀시티 투시도 (사진=동부건설)

|스마트투데이=이재수 기자| 동부건설(대표이사 윤진오)은 19일 인천광역시 서구 검단지구 AB8블록에 조성하는 ‘검단 센트레빌 에듀시티’의 견본주택을 개관하고 본격 청약일정에 돌입한다.

검단 센트레빌 에듀시티는 지하 2층에서 지상 최고 25층, 총 17개 동, 1534세대 규모로 건립된다. 전용면적별로는 △74㎡A·B 220세대 △84㎡A·B 840세대 △101㎡A·B·C 466세대 △120㎡P 8세대 총 8개 타입으로 다채롭게 구성됐다.

청약 일정은 오는 29일 특별공급을 시작으로, 30일 1순위, 10월 1일 2순위 청약 접수가 진행된다. 당첨자 발표는 10월 14일이며, 이어서 27일부터 30일까지 지 4일간 정당계약이 진행된다. 청약통장 가입기간 12개월 이상 및 청약 예치금 요건 충족 시, 수도권에 거주하는 만 19세 이상이면 주택 소유 여부나 세대주 자격과 관계없이 누구나 청약이 가능하다.

‘검단 센트레빌 에듀시티’는 차별화된 교육 및 생활인프라가 강점이다. 단지 바로 앞으로 유치원부터 초∙중∙고가 연접해 있고, 인근에 학원가도 위치해 있다. 이마트, 롯데마트 등 대형 유통시설과 원당문화체육센터 등 공공 편의시설도 가까워 생활 편의성이 뛰어나다. 아라 노을공원, 검단지구 4·5호 근린공원 등 주변 녹지가 풍부하고, 인근 공원과 단지 내 산책로를 연결하는 약 5km 길이의 순환형 산책로도 계획하고 있어 건강하고 쾌적한 일상을 누릴 수 있다.

직주근접 여건도 갖췄다. 인근에서 인천지방법원 북부지원과 검찰청 북부지청 예정지를 포함한 법조타운과 스마트위드업 등 업무시설이 추진 되고 있다. 

교통 인프라로 인한 미래가치도 기대된다. 아라역 인근 계양역에서 공항철도 환승을 통해 서울역까지 약 40분대, 가산디지털단지역까지 약 1시간대로 접근할 수 있고, 인천지하철 1호선 연장 개통으로 아라역·검단호수공원역이 주목받고 있다. GTX-D 노선 경유와 서울지하철 5호선 연장 검토 등 광역 교통망 확충에 따른 미래가치도 기대된다.

검단 센트레빌 에듀시티는 판상형 4Bay, 3면 개방형 설계 등 개방감을 살린 평면과 알파룸, 드레스룸, 팬트리 등 넉넉한 수납공간을 제공한다. 또한 남녀 사우나, 스크린 골프, 실내 체육관 등 스포츠 시설, 리조트형 게스트하우스, 시니어 전용 라운지, 어린이집과 키즈 플레이 클럽 등 세대별 맞춤형 커뮤니티를 갖춘다.

대단지 규모에 맞춰 단지 중앙에는 365m 길이의 산책로 ‘그랜드 365’를 비롯해 수변 공간, 정원, 티하우스 등 20여 개의 테마 공간도 조성된다. 

동부건설 관계자는 “검단 센트레빌 에듀시티는 검단에서도 높은 미래가치가 기대되는 아라역 생활권 노른자위에 들어서, 학령기 자녀들을 양육하기 좋은 교육환경과 생활 인프라, 쾌적한 자연환경을 두루 갖추고 있다”며 “더욱이 센트레빌 브랜드 대단지에 걸맞은 수준 높은 상품으로 조성되는 만큼 향후 일대를 대표하는 랜드마크로 우뚝설 것”이라고 말했다.

‘검단 센트레빌 에듀시티’의 견본주택은 인천 서구 당하동 1237-4번지 일원에 조성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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