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마트투데이=이재수 기자| 정부가 지난 7일 향후 5년간 서울과 수도권에만 135만 가구의 주택을 공급하겠다는 계획이 담긴 ‘주택공급 확대 방안’을 발표했지만 사실방 지방의 주택확대 공급 확대 방안은 있어, 지역 간 공급 불균형이 심화될 수 있다는 우려가 나온다.
매년 1기 신도시에 맞먹는 물량을 수도권에 공급하겠다는 전략은 분명 수도권 공급 부족 해소에 도움이 될 수 있지만, 최근 몇 년간 신규택지 개발이 거의 이루지지 않는 지방에서는 ‘새 아파트’를 품귀 현상이 지속될 것이라는 현실이 다시금 확인됐다.
실제로 최근 몇 년간 지방에서의 신규 공급은 대부분 재개발·재건축 등 정비사업을 통해서만 가능했다. 이마저도 사업성 부족, 주민 갈등, 인허가 지연 등으로 공급 시점이 불확실한 경우가 많다.
이에 따라 지방의 새 아파트는 점점 더 희소한 존재가 되고 있다. 공급이 적은 만큼 수요가 몰리고, 입지와 상품성이 뛰어난 단지는 청약 경쟁률도 높아지는 추세다.
부동산 전문가들은 “지방에서 새 아파트를 찾는다면 지금 분양 중인 단지를 선점하는 것이 가장 현실적인 전략”이라며 “앞으로 공급이 더 줄어들 가능성이 높은 만큼, 지금의 선택이 향후 주거 안정에 중요한 기회가 될 수 있다”라고 조언한다.
지방 공급의 희소성 속에서 강원도 춘천에서 교통 호재와 쾌적한 주거환경을 앞세운 ‘춘천 레이크시티 2차 아이파크’가 분양에 나서 실수요자들의 관심을 끌고 있다. HDC현대산업개발이 시공하는 이 단지는 지난 1순위 청약 당시 평균 27.35대 1, 최고 40.1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단지는 공지천과 의암호의 빼어난 수변 조망(일부 가구)과 공원 등 쾌적한 자연환경을 갖췄다. 특히, 전용면적 84㎡부터 희소가치 높은 144㎡ 대형면적까지 다양하게 구성돼 입주민의 라이프스타일에 맞춘 실용적인 공간 활용이 가능하다.
남향 위주 설계에 어우러진 혁신적인 평면 구조와 전 타입 와이드 주방통창을 갖춘 판상형 구조로 계획돼 채광과 통풍이 우수하다. 전용면적 84㎡A타입의 경우 안방 드레스룸, 광폭 파우더룸을 갖췄다. 전용면적 144㎡A, B타입은 주방, 복도 팬트리에 안방 광폭 드레스룸 등을 갖춰 공간 활용도를 높였다. 특히 조망 위주 평면 특화 설계에 따른 쾌적한 조망을 통해 생활 만족도가 높을 것으로 기대된다. 여기에 아이파크 브랜드가 자랑하는 고품격 마감재와 스마트 시스템의 적용으로 입주민은 주거 편의성을 만끽하며 살 수 있다.
근린공원과 맞닿은 입지로 자연환경이 아파트 단지와 이어져 조경 시설과 산책로 등을 통해 여가생활도 편리하게 즐길 수 있다. 지상에 주차 공간을 없애 100% 공원형 아파트로 조성되고, 중앙광장은 행사·휴식·놀이가 가능한 다목적 공간으로 꾸며진다. 커뮤니티 시설에는 피트니스/GX룸, 골프연습장, 도서관, 스터디라운지, 게스트하우스, 시니어라운지 등 운동, 교육, 편의시설을 두루 갖춰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다.
단지가 들어서는 춘천시 삼천동 일원은 대형마트와 관공서, 병원, 학교 등 생활 편의시설 이용이 편리한 도심으로, 입주와 동시에 편리한 인프라를 누릴 수 있다. 여기에 춘천도시첨단정보산업단지 및 삼성SDS도시첨단산업단지로의 접근성이 뛰어나 직주근접 환경도 훌륭하며, 경춘선 춘천역과 남춘천역을 통해 서울 청량리역까지 1시간대에 이동할 수 있어 수도권 접근성도 우수하다.
동서고속화철도(예정), 제2경춘국도(예정), GTX-B노선 춘천 연장(예정) 등 굵직한 교통 호재 추진으로 수도권 접근성 향상까지 예상되는 만큼 춘천과 수도권을 오가며 생활하는 수요자에게는 ‘춘천 레이크시티 2차 아이파크’가 최적의 선택지 중 하나로 보인다.
현재 ‘춘천 레이크시티 2차 아이파크’는 12일부터 15일까지 서류를 접수한 후 22일부터 24일까지 정당 계약을 진행할 예정이다. 계약금 1000만원 정액제(1차)와 중도금 무이자 혜택이 제공되고, 계약금 10%(총 공급금액의 10%) 완납 후에는 분양권 전매가 가능하다.
견본주택은 춘천시 근화동 일원에 있다.

댓글 (0)
댓글 작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