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기투표 1위 박은빈, 9월 팬파티로 팬들과 재회

사회 | 박지환  기자 |입력
박은빈 SNS
박은빈 SNS

|스마트투데이=박지환 기자| 영화·드라마 여자 배우 인기투표에서 박은빈이 정상에 올랐다. 

박은빈, 팬파티로 팬들과 재회

박은빈은 총 11만 8,335표를 얻으며 1위를 차지했다. 오는 9월 6일 개최되는 공식 팬클럽 ‘빙고(BINGO)’ 3rd 팬파티 <은빈노트: Hyper Day>를 앞두고 있어 팬들의 기대감이 한층 고조되고 있다. 1년여 만에 국내 팬들과 만나는 자리인 만큼, 다양한 무대를 준비하고 있다는 소식이 전해지며 응원 열기도 뜨겁다. 드라마와 영화를 넘나드는 연기력은 물론, 팬과의 진심 어린 소통까지 더해져 그의 인기는 여전히 굳건하다.

▲인기투표 순위 (8월 28일) ⓒ디시트렌드
▲인기투표 순위 (8월 28일) ⓒ디시트렌드

 

김혜윤, 뜨거운 성원으로 2위

2위는 9만 3,788표를 얻은 김혜윤이 차지했다. 팬들은 “사랑해”라는 메시지를 쏟아내며 지난해 드라마 '선재 업고 튀어' 이후 이어지는 그녀의 인기와 차기작 행보에 주목했다.

정소민·김지원·고아라, 상위권 경쟁

정소민은 4만 2,591표로 3위를 기록했다. 김지원은 4만 2,430표로 4위에 올랐으며, 고아라는 4만 1,412표를 얻어 5위에 자리했다.

6~10위 결과

이세영, 서현진, 김태리, 한소희, 이재인이 각각 6위부터 10위에 올랐다.

박은빈은 팬파티를 앞두고 팬덤의 뜨거운 응원을 등에 업으며 투표 1위를 차지했다. 김혜윤과 정소민 등 또래 배우들이 치열하게 뒤를 추격하고 있어, 영화·드라마 배우 부문은 앞으로도 더욱 박진감 넘치는 경쟁을 이어갈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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