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스엠, 탁영준 대표 30억원 주식 처분

글로벌 | 김세형  기자 |입력

|스마트투데이=김세형 기자| 탁영준 에스엠엔터테인먼트 공동 대표가 최근 30억원 규모 보유 주식을 팔았다. 

22일 탁 대표가 제출한 지분 변동 보고에 따르면 탁 대표는 지난 14일, 18일, 19일 사흘 동안 총 2만주를 장내매도했다. 

보유 주식의 3분의 2를 팔았다. 15만원 안팎에 처분했다. 총 매각 규모는 30억1000만원 상당이다. 

2022년 3월 이후 5년 5개월 만에 변동이다. 탁 대표 보유 주식은 3만주에서 1만주(0.04%)로 줄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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