변우석, ‘나 혼자만 레벨업’ 주인공 발탁…2관왕 기세 이어가

사회 | 박지환  기자 |입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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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트투데이=박지환 기자| 지난 13일 영화·드라마 남자 부문의 디시트렌드 인기투표에서 변우석이 51,983표를 얻으며 정상에 올랐다.

팬들의 “오늘도 행복과 웃음이 가득할 길”이라는 응원 속에 2관왕을 달성하며 대세 배우의 저력을 과시했다.

‘성진우’로 변신… 글로벌 팬심 겨냥

변우석은 최근 넷플릭스 시리즈화가 발표된 ‘나 혼자만 레벨업’에서 주인공 성진우 역에 캐스팅됐다. 게이트 너머 몬스터로부터 현실 세계를 지키는 ‘헌터’ 중에서도 최약체로 불리는 E급 헌터 성진우가 죽음의 위기 속 각성을 거쳐 세상을 구하는 최강 헌터로 성장하는 과정을 그리는 작품으로, 원작 팬들과 글로벌 시청자의 기대가 한층 높아지고 있다.

▲인기투표 순위 (8월 13일) ⓒ디시트렌드
▲인기투표 순위 (8월 13일) ⓒ디시트렌드

 

2위 이준혁, 차기작 ‘레이디 두아’ 촬영 중

이준혁은 29,170표로 2위를 기록했다. 지난주 디시트렌드 주간 투표에서 최종 1위를 차지한 그는 현재 차기작 드라마 ‘레이디 두아’ 촬영에 한창이며, 새로운 캐릭터 변신에 대한 기대감이 커지고 있다.

3위부터 5위까지 순위는 3위 로운 22,420표, 4위 도우 16,365표, 5위 김남길 16,152표로 나타났다.

6~30위

박서함, 정준원, 추영우, 강훈, 엄태구, 이재욱, 황동주, 나인우, 박보검, 이준기, 이준호, 이동욱, 최현욱, 황인엽, 김영대, 류경수, 진호은, 정해인, 김선호, 송건희, 장기용, 이준영, 김정현, 서강준, 배인혁 순이다.

변우석과 이준혁의 맞대결은 영화·드라마 남자 부문 팬심 경쟁의 뜨거운 흐름을 보여주며, 두 배우의 차기작이 하반기 화제작으로 자리매김할 가능성이 높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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