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마트투데이=김세형 기자| 더즌은 오픈에셋에 50억원을 출자, 지분 14.48%를 취득키로 했다고 8일 공시했다. 사업 협력 및 기술 제휴 차원에서다.
오픈에셋은 카카오 그라운드X의 중앙은행 디지털 화폐(CBDC)본부가 모태인 회사다. 지난해초 하나벤처스, 한국투자파트너스, 매쉬업벤처스로부터 23억원 규모 시드 투자를 유치했다.
한국투자증권과 토큰증권(STO) 사업을 했고, 이후 스테이블코인 사업에 집중하고 있다. 올해초 전자금융업 자격을 취득했고 가상자산사업자(VASP)인증도 준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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