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급쟁이부자들, 내집마련 맞춤 중개 솔루션 ‘구해줘내집’ 베타 서비스 돌입

글로벌 | 이재수  기자 |입력

|스마트투데이=이재수 기자| 직장인을 위한 재테크 플랫폼 월급쟁이부자들(대표 이정환)이 내집마련 교육 커리큘럼 수강생을 위한 맞춤형 중개 솔루션 ‘구해줘내집(가칭)’을 시범 운영한다고 7일 밝혔다.

‘구해줘내집’은 고객의 자산 규모, 관심 지역, 선호 평형대, 현장 방문 이력 등을 반영해 담당 전문가를 배정하고, 매물 탐색부터 계약까지 내집마련 전 과정을 1:1로 지원하는 프롭테크 기반 중개 서비스다. 월급쟁이부자들 소속 공인중개사가 고객과 동행해 매물 확인, 조건 협의 등 실전 단계까지 함께하며 맞춤형 중개 경험을 제공하는 것이 핵심이다.

이번 서비스는 내집마련 커리큘럼 수강생 중 선별된 테스터 고객을 대상으로 제한 운영되며, 베타 테스트 기간 동안 고도화된 인프라와 고객 경험 설계를 중점 추진 중이다. 이미 중개 법인 자회사 설립과 전문 인력 확보를 마친 상태다.

월급쟁이부자들은 향후 ‘구해줘내집’에 △채팅 △결제 △공인중개사 업무 효율화 시스템 등 각종 기능을 단계적으로 도입해, 상담 신청부터 계약 체결까지의 모든 과정을 하나의 플랫폼에서 처리할 수 있는 통합 서비스로 발전시킬 계획이다.

이정환 월급쟁이부자들 대표는  “이번 솔루션 개발은 내집마련 고객 경험 확대 일환으로 추진된 프롭테크 비즈니스 실험이자, 혁신 사업 모델에 기초해 기존 업계와 윈윈 구조를 만드는 새로운 시도”라며, “플랫폼 역량이 꾸준히 고도화되는 상황에서 신규 솔루션이 업계에 또 다른 기회를 제공하는 마중물로 기능할 수 있도록 기술 고도화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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