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식진흥원 임직원, 경기 가평 집중호우 피해 농가에서 구슬땀

사회 | 이재수  기자 |입력
한식진흥원 임직원들이 집중호우로 피해을 입은 가평군 농가에서 수해복구 활동을 벌이고 있댜. (사진제공=한식진흥원)
한식진흥원 임직원들이 집중호우로 피해을 입은 가평군 농가에서 수해복구 활동을 벌이고 있댜. (사진제공=한식진흥원)

|스마트투데이=이재수 기자|한식진흥원(이사장 이규민)은 집중호우로 피해를 입은 경기 가평군 농가를 찾아 수해복구 활동을 펼쳤다고 29일 밝혔다.

한식진흥원 임직원은 지난 25일 가평군 상면의 침수 피해 농가를 방문해 집중호우로 인해 쓸려 내려온 잡목과 토사, 흙탕물에 잠긴 가재도구들을 정리했다. 이날 35도에 육박하는 무더위 속에서도 토사 제거, 쓰레기 수거, 침수 가재도구 정리 등 다양한 복구 작업에 참여하며, 일손이 부족한 주민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의 손길을 전했다.

이규민 한식진흥원 이사장은 “유례없는 폭우로 어려움을 겪는 피해 주민들에게 깊은 위로를 전한다”며, “한식진흥원의 작은 노력이 위로와 희망이 되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한식진흥원은 매년 ESG 경영 실천의 일환으로 지역 농사 일손 돕기, 소외계층 반찬 나눔, 동호회 연계 봉사활동 등 다양한 사회공헌 프로그램을 추진하며 지역과의 상생을 이어가고 있다.

댓글 (0)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

댓글 작성

언어 선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