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H투자증권, 증시 호조에 물 만난 물고기..목표가↑-한투

글로벌 | 김세형  기자 |입력

|스마트투데이=김세형 기자| 한국투자증권은 10일 NH투자증권에 국내 증시 호조에 실적이 예상을 뛰어넘을 것이라며 목표주가를 종전 2만1500원에서 2만5000원으로 16% 상향조정했다. 

NH투자증권의 2분기 지배순이익은 2433억원으로 컨센서스를 25% 상회할 것으로 전망했다. 

IB와 운용손익이 예상 대비 견조하면서 이같은 호실적을 견인할 것으로 봤다. 

최근 증시 흐름을 고려할 때, 3분기에도 브로커리지 수수료와 여신 관련 이자수지, 운용손익 위주로 견조한 실적을 달성할 것으로 예상했다. 

백두산 연구원은 "올해 순이익이 지난해보다 30% 증가하고, 50%를 상회하는 높은 주주환원율이 부각될 수 있는 국면"이라고 판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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