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마트투데이=이재수 기자| 신세계백화점이 대한민국 최초 백화점의 상징성과 유산을 담은 프리미엄 골드바를 선보였다.
신세계백화점은 이번에 선보이는 ‘신세계 골드바’에 본점 ‘더 리저브(The Reserve)’와 지난 4월 새롭게 문을 연 ‘더 헤리티지(The Heritage)’의 외관을 정교하게 새겨 넣어 유통 역사의 상징성과 문화적 가치를 함께 담았다고 8일 밝혔다.
이 골드바는 24K 포나인(99.99%) 순금으로 제작되며, 무게는 100g, 200g, 500g 등 총 3종으로 구성됐다. 가격은 매일 국제 금 시세에 따라 변동된다.
신세계 골드바는 신세계백화점 본점을 포함한 주요 점포의 컨시어지 데스크에서 구매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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