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마트투데이=김세형 기자| 일진파워에서 임직원들의 횡령 사건이 발생했다.
일진파워는 지난달 20일 임직원 3인을 배임, 횡령 등의 혐의로 고소했다고 13일 공시했다. 발생금액은 25억원으로 자기자본의 1.91% 규모다.
코스닥시장본부는 이에 상장적격성 실질심사 사유가 발생했다며 실질심사 대상여부 결정 시까지 매매거래를 정지한다고 밝혔다.
|스마트투데이=김세형 기자| 일진파워에서 임직원들의 횡령 사건이 발생했다.
일진파워는 지난달 20일 임직원 3인을 배임, 횡령 등의 혐의로 고소했다고 13일 공시했다. 발생금액은 25억원으로 자기자본의 1.91% 규모다.
코스닥시장본부는 이에 상장적격성 실질심사 사유가 발생했다며 실질심사 대상여부 결정 시까지 매매거래를 정지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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