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븐뷰티코리아, 탈모 증상 완화 두피 세럼 ‘발모레아 3.3’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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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트투데이=이은형 기자 | 기능성 뷰티 전문기업 세븐뷰티코리아가 탈모 증상 완화에 도움을 주는 기능성 두피 세럼 ‘발모레아 3.3’을 출시했다고 12일 밝혔다. 

이번에 출시된 ‘발모레아 3.3’은 독자적인 LNP(Lipid Nano Particle, 지질 나노입자) 기술을 적용해 유효성분의 흡수율을 높인 점이 특징이다. 

특히 미녹시딜 유도체를 핵심 성분으로 사용하고 이를 나노화해 두피 속 모낭까지 빠르게 전달하도록 설계했다. 이 같은 설계는 두피 자극은 줄이고 흡수율을 극대화해 꾸준한 사용 시 탈모 증상 완화에 보다 효과적인 대안이 될 수 있도록 했다고 업체측은 설명했다.

관계자는 “실제 인체 적용 시험에서도 긍정적인 결과가 확인됐다. 4주 사용 후 탈모 수가 약 52% 감소하고, 8주 후에는 모발 밀도 개선 효과가 관찰됐다”며, 또한 “제품 사용 직후 30분 내에 두피 혈류량 증가가 확인돼 제품 효능에 대한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고 전했다.

제품 개발에는 하버드대학교와 서울대학교 출신의 무진메디 연구진이 참여했다. 무진메디는 바이오 전달 기술 분야에서 LNP 기술을 상용화한 기업으로, 이번 제품에서도 고효율 전달체 기술을 구현했다.

세븐뷰티코리아 안기영 대표는 “탈모로 고민하는 소비자들에게 신뢰를 줄 수 있는 제품을 만들기 위해 기획자 본인이 직접 사용하며 효과를 검증했다”며 “효능 중심의 제품으로 소비자에게 다가가고 싶다”고 전했다.

‘발모레아 3.3’은 세븐뷰티코리아 공식 온라인몰과 네이버 스마트스토어를 통해 구매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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