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마트투데이=김세형 기자| 오성첨단소재가 화일약품을 인수한다.
오성첨단소재는 화일약품 지분 17.75%를 265억권에 오는 7월1일 인수키로 했다고 11일 공시했다. 지분 취득을 통한 경영권 인수 목적이다.
오성첨단소재는 현재 화일약품 지분 5.88%를 보유하고 있다. 취득 뒤 지분율은 23.64%까지 늘어난다.
현재 최대주주인 금호에이치티와 에코볼트가 지분을 매각한다. 금호에이치티는 21.35% 가운데 10.25%를 매각, 11.1% 지분은 계속 보유한다. 에코볼트는 보유 지분 7.5% 전부를 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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