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마트투데이=박지환 기자| 카리나가 5월 22일 스타트렌드 여자 솔로 부문 인기 투표에서 6,211표를 획득하며 1위에 올랐다.
팬들은 “케팝 섹시 카리나”라며 그녀의 무대 매력에 찬사를 보냈다. 카리나는 피처링 참여곡 ‘사랑의 이름으로’를 통해 잔나비와의 협업으로 색다른 음악적 매력을 선보였다. 또한 aespa의 다섯 번째 미니앨범 Whiplash에서 타이틀곡 ‘Whiplash’로 당당하고 선 굵은 카리스마를 드러내며 호평을 받았다.
광고 모델로서의 활동도 활발하다. 카리나는 스프라이트의 여름 캠페인 모델로 선정돼 신제품 ‘스프라이트 제로 Chill’ 홍보에 나섰다. 직접 광고 촬영에 참여한 그는 “현장 열기를 시원하게 식혀줬다”며 제품의 상쾌함을 강조했고, 캠페인 영상은 유튜브와 SNS에서 빠르게 확산 중이다. 이처럼 무대와 광고를 넘나드는 멀티 플레이어로서의 행보가 투표 1위라는 결과로 이어졌다.
2위는 5,344표를 얻은 문샤넬이 차지했다. 팬들은 “사랑해”라는 메시지로 지지를 보냈으며, 문샤넬은 정규앨범 활동과 함께 예능과 인터뷰에서 다채로운 매력을 드러내고 있다.
3위는 보아(3,891표), 4위는 웬디(3,829표), 5위는 하나(637표)였다.
6위부터 10위는 키나
아테나
김완선
안유진
레아 순이었다.
최근 여자 솔로 아티스트들의 음원, 광고, 무대 활동이 고르게 주목받는 가운데, 이번 투표 결과는 팬들의 관심이 단순한 인기 투표를 넘어 아티스트 개개인의 역량과 성과를 중심으로 형성되고 있음을 보여준다. 카리나와 문샤넬을 비롯한 상위권 아티스트들이 하반기에도 활발한 활동을 이어갈지 귀추가 주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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