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마트투데이=이재수 기자| 최근 세계 각국에서 인정받고 있는 K뷰티가 기술력과 제품력이 더욱 다양해지고 있다.
국내 흑삼 연구 전문 기업 천지현황㈜(대표 신현중)이 다년간의 연구 끝에 '아이미(AIMEE) 와일드 블랙 진생 스킨 배리어 크림(Wild Black Ginseng Barrie Cream)'을 출시했다고 22일 밝혔다.
이 제품은 산양흑삼의 농축된 효능을 담아 피부 장벽 강화에 특화된 프리미엄 솔루션을 제공한다. 12년산 이상의 산양 산삼을 '구증구포(九蒸九曝)' 방식으로 흑삼화해 산삼의 효능을 농축시킨 것이 특징이다. 흑삼은 면역력 강화, 피로 회복, 항산화 효과가 있는 것으로 알려진 진세노사이드 성분(Rg3, Rh1, Rg2, Pk1, Rg5 등)이 백삼이나 홍삼보다 20배 이상 높다고 알려져 있다.
‘아이미 와일드 블랙 진생 스킨 배리어 크림’은 깊은 보습을 유지시켜주고, 민감한 피부를 진정시키는 데 탁월하다. 또한, 피부 장벽을 강화해 외부 환경으로부터 피부를 보호하는 데 도움을 준다.
'아이미 와일드 블랙 진생 스킨 배리어 크림'의 원료는 2012년 농림축산부 R&D 과제를 통해 정부 출연 연구소인 한국생명공학연구원(KRIBB)과 경희 한의대, 건양대 의대의 공동 연구 산물인 특허(10-1071851) 기술로 제조됐다.
정부 산하 기관과의 연구 협업을 통해 개발된 만큼 제품에 대한 신뢰와 안정성을 제공하며, 산양산삼 효능 특허와 가공 특허를 바탕으로 차별화된 기능성을 인정받았다. 특히 가려움 지수 개선(51%), 경피 수분 손실량 감소(30%), 피부 수분 함유량 증가(37%) 등 인체적용 시험을 완료했으며, 지난해 12월에는 식품의약품안전관리원으로부터 피부장벽개선 기능성을 공식적으로 입증 받았다.
천지현황 신현중 대표는 “오랜 연구개발의 결실로 빚어낸 산양흑삼 화장품의 차별화된 효능이 소비자들에게 인정받을 수 있는 제품력에 확신하며, 앞으로 다양한 활동을 통해 자사의 제품을 널리 알리는 것에 힘쓸 것“이라고 포부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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