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마트투데이=김세형 기자| 카카오 계열 에스엠이 지난 1분기 깜짝 실적을 냈다.
에스엠은 지난 1분기 연결 기준 영업이익이 325억8600만원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109.6% 늘었다고 7일 공시했다.
매출은 2314억2700만원으로 5.2% 증가했다. 순이익은 2429억원으로 1852.4% 급증한 것으로 집계됐다.
매출은 컨센서스 2247억원을 3% 가량 웃돈 가운데 영업이익은 예상치 190억원보다 72% 상회했다. 순이익 예상치는 106억원에 불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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