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마트투데이=이재수 기자| 코오롱인더스트리FnC부문이 전개하는 여성 영 캐릭터 캐주얼 브랜드 럭키슈에뜨가 젠지세대를 위한 온라인 전용라인 ‘슈에띠즈(Chouetties)’를 신규 론칭한다고 29일 밝혔다.
슈에띠즈는 2535 젠지세대 여성고객의 라이프스타일에 맞춘 새로운 스타일을 제안한다. ‘초승달’을 모티브로 삼아, 일상 속 다양한 무드와 스타일을 자유롭게 풀어내는 데 초점을 맞췄다. 디자인, 합리적인 가격대, 다양한 스타일링이 가능한 상품들을 갖춘 것이 특징으로 티셔츠·하의·져지 집업 아우터를 포함한 총 20종의 상품을 출시했다.
슈에띠즈는 빠르게 변화하는 트렌드에도 다채롭게 코디할 수 있는 ‘믹스 앤 매치’ 스타일링을 제안한다. 대표 상품으로는 리본 디테일이 돋보이는 구성된 져지 집업을 비롯해, 레오파드 패턴 데님 팬츠, 꽃과 도트 패턴을 포인트로 한 반팔 티셔츠와 져지 팬츠, 스크런치 머리끈, 다양한 연출이 가능한 볼륨 숏 팬츠 등이 있다.
럭키슈에뜨 관계자는 “슈에띠즈는 패션 스타일링을 놀이처럼 즐기고, 변화를 두려워하지 않는 새로운 세대를 위한 라인”이라며 “브랜드 고유의 감성을 유지하면서도, 다양한 세대와 접점을 넓히는 시작점이 될 것”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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