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마트투데이=이재수 기자| 대방건설이 이달 말 경기도 수원시 장안구 이목동 910번지 일원(이목지구 A3BL)에 '북수원이목지구 디에트르 더 리체Ⅱ'를 분양할 예정이라고 15일 밝혔다.
'북수원이목지구 디에트르 더 리체Ⅱ'는 지하 3층에서 지상 최고 29층, 17개 동, 총 1744세대 규모의 대단지 아파트로, 전용면적별로는 △84㎡A·B·C △115㎡A △116㎡B △139㎡A △141㎡B로 구성된다.
단지가 들어서는 이목지구는 총 4200여 세대가 계획된 미니신도시급으로, 대형 업무·상업 권역도 조성될 예정이다. 또한, 인근에는 '스타필드 수원', '롯데마트 천천점', '만석공원', '수원종합운동장' 등 생활 편의시설이 위치해 있어 편리한 생활을 누릴 수 있다.
교육 환경도 우수하다. 단지는 유치원, 초등학교, 학원가 부지와 인접해 있으며, 단지 옆으로 이어지는 약 650m 길이의 상업·업무 권역은 연면적의 약 30% 이상이 서점, 학원, 독서실 등 교육시설 의무 용도로 계획되어 있다. 또한, 인근에 공공도서관이 예정되어 있고, '동원동우고'와 상위권 대학 진학률이 높은 '장안고'도 위치해 학부모들의 관심이 높을 것으로 예상된다.
단지 내에는 실내 수영장, 사우나, 다목적 체육관, 실내 골프 연습장, 피트니스, 북카페, 어린이 도서관 등 대규모 커뮤니티 시설이 들어서 입주민의 편의성을 높일 전망이다. 세대당 주차 대수는 2.1대로 수원시 아파트 중에서도 손꼽히는 주차 여건을 갖춰, 저녁 시간대 주차난을 피할 수 있다는 점 역시 실수요자들에게 매력적인 요소이다.
성균관대역(지하철 1호선)을 도보로 이용할 수 있으며, 한 정거장 거리에는 '수도권광역급행철도(GTX)-C노선(공사 중)' 및 '신분당선(호매실~광교중앙역) 연장 노선(공사 중)'과 연계 가능한 광역 교통망도 갖출 예정이다. '인덕원~동탄 복선전철 106역(가칭, 공사 중)'도 계획되어 있어 서울 접근성도 개선될 전망이다.
자동차를 이용하면 인접한 북수원IC를 통해 약 30분대에 사당, 양재 등 주요 강남권 진입이 가능하다. 또한, 단지 인근에는 연면적 약 35만 2,600㎡ 규모의 반도체 클러스터 조성에 따른 미래 산업 거점 R&D 사이언스파크와 AI 지식 기반 미래 산업 북수원 테크노밸리(예정)가 예정되어 있어, 추후 첨단 미래 산업 관련 직주근접 단지로도 거듭날 전망이다.
단지가 완성되면 지난해 선분양한 768세대 규모의 단지와 함께 수원시 장안구 이목동 일대에 '디에트르' 브랜드 타운을 형성하게 된다.
견본주택은 수원역 인근인 수원시 권선구 서둔동 412 일대에 마련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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