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마트투데이=이재수 기자| 최근 주택 시장에서 나타나던 '똘똘한 한 채' 선호 현상이 지식산업센터로 확산되고 있는 양상이다. 8일 부동산 업계에 따르면, 기업 환경, 부동산 안정성, 그리고 투자 가치가 복합적으로 작용하면서 입지와 시설이 우수한 지식산업센터의 가치가 새롭게 평가받고 있다.
특히 조기 대선 국면으로 인해 부동산 정책 변화와 대내외 경제 환경의 불확실성이 커지면서, 투자자들은 뛰어난 입지, 우수한 시설, 그리고 미래 가치를 갖춘 지식산업센터에 주목하는 분위기다.
이러한 가운데, 고양 향동지구에서 분양 중인 지식산업센터 'DMC 시티워크'가 투자자들의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다. 서울 접근성이 뛰어나고 업무 편의성이 우수하다는 평가를 받으며, 투자자는 물론 실제 입주를 고려하는 기업들의 문의도 이어지고 있다.
2025년 11월 준공 예정인 'DMC 시티워크'는 고양 향동지구 초역세권에 위치한다. 부동산 전문가들은 개통 예정인 경의중앙선 향동역과 고양선 수혜를 직접적으로 누릴 수 있을 것으로 전망한다. 또한 강변북로, 서울-문산고속도로, 수도권 제1순환도로 등과 인접하여 서울 및 타 지역으로의 이동이 용이하다. 덕은, 창릉, 상암, 수색역세권 등 주변 지역의 개발 호재까지 누릴 수 있다는 점도 매력적이다.
'DMC 시티워크'는 지하 3층부터 지상 7층까지, 연면적 약 9만4797.62㎡ 규모로 조성된다. 제조형과 업무형으로 구분 설계되어 기업의 특성에 맞는 공간 선택이 가능하다. 소형 평형부터 최대 1000평 이상의 대형 평형까지 다양하게 제공되며, 특히 최대 6m의 층고 확보로 호이스트 설치가 가능해 제조업체들의 높은 관심이 예상된다. 일부 호실에는 발코니가 설계되었으며, 중소형 섹션 오피스 역시 넓은 개방감과 편리한 업무 환경을 자랑한다.
'DMC 시티워크'는 약 5만 명 이상이 근무하는 상암 DMC 미디어 벨트까지 차량으로 5분 거리에 위치해 풍부한 배후 수요를 확보하고 있다. 특히 서울 근교에서 건물 내부로 차량 진입이 가능하고 해당 층까지 이동할 수 있는 드라이브인 시스템을 갖춘 지식산업센터가 드물어 희소성도 가졌다. 이외에도 총 750대의 넉넉한 주차 공간(법정 기준 대비 250%)과 주변 녹지 조성, 옥상 공원 등은 쾌적한 근무 환경을 제공한다.
'DMC 시티워크'는 실입주 기업에게 특별 혜택을 제공할 예정이다. 한편, 'DMC 시티워크' 홍보관은 서울시 마포구 일원에 마련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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