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마트투데이=박지환 기자| 공서희가 디시트렌드의 지난 7일 일간 투표에서 3,440표를 얻으며 1위에 올랐다.
팬들은 “파이팅~~~”이라며 열띤 응원을 보냈고, 그 성원에 힘입어 공서희는 당당히 정상을 차지했다. 신예답지 않은 무대 장악력과 독보적인 비주얼은 이미 대중의 주목을 받기 시작했고, 앞으로의 방송 활동에도 기대가 쏠린다.
최근 공서희는 다양하게 활약하며 인지도를 빠르게 쌓고 있다. 다채로운 끼와 유쾌한 입담으로 출연자들과 자연스럽게 어우러지는 모습이 호평받고 있으며, 방송 출연 직후 팬층이 눈에 띄게 확대됐다.
빛나는 비주얼, 김연정 2위
2위는 920표를 획득한 김연정이 차지했다. 팬들은 “너무 아름다우세요!”라는 메시지를 통해 그의 독보적인 비주얼에 찬사를 보냈다. 김연정은 최근 SNS와 팬 소통 플랫폼을 중심으로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며 팬들과의 거리를 좁히고 있다. 일상 속에서도 우아한 분위기를 자아내는 모습이 주목을 받으며, 광고계 러브콜도 이어지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실력파 스타, 이다혜 3위
3위에는 519표를 얻은 이다혜가 이름을 올렸다. 팬들은 “이다혜 최고”라며 열렬한 지지를 보냈다.
4~5위 요약
4위는 나수린으로, 251표를 획득했다. 팬들은 “허리라인 실화임?”이라며 그의 피지컬과 스타일링에 감탄을 표했다.
5위는 236표를 받은 권희원. “여신님”이라는 응원 메시지처럼, 우아한 분위기와 단아한 매력이 인기의 비결로 꼽힌다.
6~10위 순위
6위 이소민 – 155표
7위 하지원 – 70표
7위 이호은 – 70표
9위 우수한 – 52표
10위 김가은 – 50표
11~20위 순위
박담비, 김유나, 차효민, 안지현, 배수현, 손지해, 임은비, 홍예빈, 김진아, 염세빈 순.
공서희, 김연정, 이다혜 세 인물 모두 각기 다른 개성과 매력을 바탕으로 팬덤의 전폭적인 지지를 얻고 있다. 신예부터 실력파까지, 다양한 스타일의 스타들이 이름을 올리며 예능계와 방송계의 세대 교체 흐름을 예고하고 있다. 팬들의 응원이 쏟아지는 가운데, 이들의 행보가 어떤 방식으로 이어질지 귀추가 주목된다.
한편, 이번 투표는 4월 13일까지 진행되며, 주간 투표에 대한 최종 결과는 4월 14일 디시트렌드 웹사이트를 통해 공개될 예정이다. 치열한 순위 경쟁 속 팬들의 열띤 응원이 계속될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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