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드래곤이 설립한 저스피스재단, '휴머노이드' 도서 추천 '화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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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교보문고도 이달의 책으로 선정  - 마인즈그라운드, 휴머노이드 관련 MICE행사 예정

|스마트투데이=한민형 기자| AI 등 첨단기술을 보유한 MICE(마이스) 전문기업  마인즈그라운드의 사외이사 김상균(경희대 경영대학원) 교수의 신작 『메타버스』가 화제가 되고 있다.

김상균 교수는 저서 『메타버스』로 첨단기술의 혁신을 이끈 주인공으로서 앞으로 다가올 또 다른 혁신의 키워드를 ‘휴머노이드’로 제시했다. 

7일 마인즈그라운즈에 따르면 이 책은 세계 각국의 휴머노이드 현황과 더불어 휴머노이드를 둘러싼 인간의 고민과 설렘을 인지과학자 김상균 교수의 예리한 인사이트를 담고 있다.

특히, 지드래곤이 설립한 저스피스 재단(JusPeace Foundation)에서도 『메타버스』를 추천도서로 제시하고 있다.

한편, 김상균 교수는 지난해 10월 사외이사를 맡은 마인즈그라운드에서 MICE 기반 첨단 기술 자문 활동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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