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마트투데이=이재수 기자| 호반그룹은 호반건설이 8년 연속 동반성장지수 '우수' 등급을 유지하며 협력사와의 파트너십을 강화하고 있다고 30일 밝혔다.
동반성장지수는 동반성장위원회와 공정거래위원회의 평가를 합산해 산정되는 지표로, 호반건설은 꾸준한 상생 노력을 통해 우수한 평가를 받았다.
호반그룹의 건설계열은 협력사와의 상생을 위해 지속적인 노력을 기울이며 건설업계에 '상생' 문화를 확산하고 있다. 호반산업은 국토교통부가 실시한 '건설사업자간 상호협력평가'에서 3년 연속 최고 등급인 '최우수' 등급을 받았다.
호반그룹은 지난 2018년부터 총 986억원 규모의 대·중소기업 및 농어촌 상생협력기금을 출연하며 협력사와의 협력과 지역사회 공헌을 강화하고 있다. 매년 우수 협력업체 시상식을 개최하고, 임직원 직무 교육 및 ESG 컨설팅, 복리후생 지원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협력사의 성장을 지원하고 있다.
문갑 호반건설 경영부문대표는 "협력사와의 긴밀한 파트너십을 바탕으로 지속 성장할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협력사와 함께 발전할 수 있는 방안을 모색하고 지속 가능한 상생 모델을 구축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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