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마트투데이=김세형 기자| 글로벌 소재 기술 기업 유미코아는 에코앤드림 및 중국 CNGR 과 각각 전기차 배터리 핵심 부품인 양극재용 전구체 (pCAM) 공급 계약을 체결했다고 28일 밝혔다. 두 회사에서 전구체를 공급받을 예정으로 유미코아의 북미 및 아시아 고객사에 공급될 예정이다.
유미코아는 공급망 다변화 전략의 일환으로 에코앤드림 및 CNGR과 중장기 공급 계약을 체결했다며 유미코아그룹이 핀란드(연 2만톤)와 중국 (연 8만톤)에서 자체 생산하는 양극재용 전구체 공급을 보완하게 될 것이라고 밝혔다.
유미코아는 "에코앤드림과 CNGR 모두 최첨단 저탄소 제조 시설을 갖추고 있으며, 고품질 소재 생산과 더불어 최고 수준의 환경 지속 가능성을 실현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에코앤드림은 지난해 1월 유미코아와 5년간 하이니켈 전구체 공급 계약을 체결했다. 최근 새만금 전구체 공장을 준공했다.

댓글 (0)
댓글 작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