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마트투데이=박지환 기자| 3월 1주차(3월 3일~9일) 진행된 디시트렌드 방송인 MC 부문 인기 투표에서 조세호가 1,362표를 획득하며 최종 1위를 차지했다.
꾸준한 예능 활동과 재치 있는 입담으로 시청자들의 사랑을 받아온 그는, 이번 투표에서도 강력한 팬덤을 입증하며 2관왕을 달성했다.
2위는 1,329표를 얻은 전현무가 차지했다. 불과 33표 차이로 조세호와 접전을 펼치며 박빙의 경쟁을 보여줬다. 다양한 프로그램에서 진행 실력을 인정받으며 꾸준한 인기를 이어가고 있다.
3위는 유재석(760표)이 차지했다. 예능계의 국민 MC로 불리는 그는 꾸준한 팬층을 바탕으로 상위권을 유지했다.
4위는 서장훈(218표)이 올랐다. 스포츠 해설뿐만 아니라 예능 MC로서의 입지를 다지며 인기를 얻고 있다.
5위는 이수근(75표)이 차지했다. 센스 있는 진행력과 다양한 예능 프로그램 출연으로 꾸준한 지지를 받고 있다.
■ 3월 1주차 MC 인기 투표 TOP 10
■ 투표 분석: 조세호·전현무의 치열한 접전
이번 투표에서는 조세호와 전현무가 단 33표 차이로 초박빙 경쟁을 펼친 것이 가장 큰 특징이었다. 조세호가 근소한 차이로 1위를 차지하며 2관왕을 기록했지만, 전현무 역시 꾸준한 인기를 증명하며 강력한 경쟁자로 자리매김했다.
유재석이 3위를 유지하며 여전한 국민 MC로서의 입지를 다졌고, 서장훈과 이수근이 각각 4위와 5위를 기록하며 상위권을 형성했다.
중위권에서는 박명수, 노홍철, 김경민, 강호동, 정형돈 등이 포함, 향후 투표에서 순위 변동 가능성을 높였다.
■ 향후 전망: 조세호의 1위 수성 가능할까?
조세호가 이번 투표에서 1위를 차지했지만, 전현무와의 표 차이가 적어 다음 투표에서 역전 가능성이 크다.
또한, 유재석이 중위권과 격차를 벌리며 3위를 유지하고 있어 TOP 3의 경쟁도 더욱 치열해질 전망이다.
중위권에서는 서장훈과 이수근이 상위권을 노리며 순위를 끌어올릴 가능성이 높고, 박명수, 노홍철, 강호동 등의 순위 변동도 주목할 부분이다.
다음 디시트렌드 투표에서는 조세호가 연속 1위를 차지할지, 혹은 전현무가 역전할지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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