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탄 핵심 입지에 주거 편의성까지 갖춘 '펜트빌 카운티 동탄'

글로벌 | 김윤진  기자 |입력
펜트빌 카운티 동탄
펜트빌 카운티 동탄

|스마트투데이=김윤진 기자| 라이프 스타일의 변화, 주거 공간에 대한 철학의 변화가 주택에도 반영되는 모습이다.

10일 2025 부동산 트렌드 자료에 따르면, 소비자들이 주택을 선택할 때 가장 중요하게 생각하는 것은 '입지'인 것으로 나타났다. 이상적인 입지는 '대도시 내 주거지역'이 압도적으로 많았고, 단독주택이나 타운하우스 선호도가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또한 40평대 선호 역시 꾸준히 늘고 있다. 라이프 스타일의 변화로 주방 보다는 가족이 함께 할 수 있는 공간인 거실 및 다이닝룸의 이용 비율이 11% 포인트 증가한 점도 주목해야 할 부분이다.

이러한 변화의 배경을 살펴보면, 공동주택 생활에서의 갈등과 피로도가 큰 비중을 차지하는 것으로 보인다. 아파트 생활지원 플랫폼 ‘아파트아이’가 2024년 발표한 자료에 따르면, 1년간 접수된 입주민 민원의 29%가 주차 문제임을 알 수 있다. 국토교통부 통계에 따르면, 인구 1.95명당 자동차 1대를 보유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는데 전국 아파트 단지의 세대당 평균 주차 대수는 1.05대로, 인구당 자동차 보유 대수에 비해 턱없이 부족하기 때문이다.

이 밖에도 흡연, 생활 누수, 관리비 사용 등 공동주택에서 발생하는 이웃 간의 갈등은 점점 더 다양해지고 심화되고 있다. 피할 수 없는 일상의 갈등이기에 그 피로도와 스트레스는 삶의 안정을 무너뜨릴 수밖에 없다.

이로 인해 단독주택으로 눈을 돌리는 소비자들이 늘어나고 있다. 문제는 단독주택은 대부분 도심과 먼 입지에 열악한 인프라, 개인이 모두 감당해야 하는 관리 운영 부담, 보안 공백이 있다는 것이다. 이에 주택과 아파트의 강점을 결합하여 주거 편의성을 높인 블록형 단독주택을 찾는 소비자들이 늘어나고 있다. 특히 이 모든 조건을 확보한 '펜트빌 카운티 동탄'에 대한 관심이 잇따르고 있다. 

동탄2신도시에 계획된 7개의 계획지구 중 마지막 남은 주거지구이자 최대 규모를 자랑하는 신주거문화타운 내 BD3블록에 위치한 '펜트빌 카운티 동탄'은 블록형 단독주택 용지 80~155평 규모 총 82필지를 분양하고 있다.

해당 사업지는 정형화된 공간인 타운하우스와 달리 수분양자의 니즈와 취향을 반영한 공간 설계가 가능한 블록형 단독주택 필지로, 아파트의 장점인 보안과 편의성을 갖추되 단독주택만의 독립성과 자유로움을 동시에 누릴 수 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타입이 확정 준공된 타운하우스와 달리, 취향에 맞춰 나만을 위한 공간을 설계할 수 있어 가장 진화된 주거공간이라는 평가를 받는다. 정원, 테라스, 주차장 등 원하는 형태로 구성이 가능하여, 공동주택에서 감내해야만 했던 소음과 갈등의 피로로부터 자유로울 수 있다는 분석이다.

동시에 기존 단독주택에서는 누릴 수 없었던 커뮤니티 시설이 200평 규모로 조성되는 것도 눈길을 끈다. 식음료를 제공받는 입주민 전용 멤버십 라운지, 스크린골프장, 피트니스센터, 홈파티 글램핑 서비스, 홈가드닝 서비스, 해충관리 서비스 등의 편의성을 제공받을 수 있다. 무엇보다 단독주택의 가장 큰 단점으로 꼽히던 보안문제도 첨단 감지기의 IoT 보안 시스템을 통해 24시간 출동경비 등으로 해결할 수 있게 되었다.

해당 사업지의 가장 큰 강점은 '입지'다. 해당 입지 1Km 이내에 동탄 트램 신동역(가칭)이 개통 예정이고, 반경 3Km 내에 SRT와 GTX-A 동탄역이 위치하여 교통호재의 특수를 누릴 수 있다는 평가이다. 내년 하반기 준공예정인 ‘동탄역 복합환승센터’, ‘광역 비즈니스 콤플렉스’ 등도 개발호재로 꼽힌다. 23번국도 대로변에 인접하여 동탄 시내권으로의 이동이 편리하고, 기업 인프라를 누릴 수 있다는 점도 장점으로 꼽힌다. 여기에 반경 1Km 내 초중고가 위치해 있어 교육환경 역시 훌륭하다는 분석이 잇따른다. 

또한 지난 9일, 화성시가 동탄2신도시 동탄역 인근으로 복합 컨벤션센터 건립 계획을 밝혔는데 쇼핑, 놀이, 숙박 시설 등을 모두 갖춘 복합공간이 조성될 입지로, 동탄2신도시가 검토 중이다. 여기에 종합병원 건립 패키지형 개발사업과 같은 대규모 개발호재까지 포진해 있어 동탄2신도시는 다양한 개발 호재와 뛰어난 교통편의성, 탄탄한 인프라 등으로 부동산 상승세가 클 것으로 예견되고 있다.

'펜트빌 카운티 동탄'이 동탄2신도시의 마지막 남은 주거지구 내에 위치하는 만큼, 입지와 주거편의성 그리고 부동산 가치까지 모두 갖추었다는 평가다. 해당 사업지는 이미 LH 토지 공급 입찰 당시 경쟁률이 84:1에 달했을 정도로 뜨거운 관심을 모았던 곳이다. 동탄1신도시의 경우 단독주택 조성 완료 시 토지 공시가가 지속적으로 상승했음을 알 수 있다. 2017년 56필지를 분양했던 유사상품 '동탄 글렌힐스'를 예로 들면, 최근 분양가 대비 약 200% 상승한 가격으로 거래돼 토지에 대한 투자가치가 입증되었다. 

부동산 전문가들은 ‘펜트빌 카운티 동탄’에 대해 "주변 시세, 토지 감정가 대비 낮은 가격으로 분양 중이라 투자 가치가 좋으며, 실거주용으로도 투자용으로도 매력적인 상품"이라고 전했다. 한편 ‘펜트빌 카운티 동탄’의 홍보관은 사전예약제로 운영 중이며, VIP 전문상담실을 구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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