권규찬 Dx&Vx 대표, 한국신약개발연구조합 유공자 공로패 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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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트투데이=한민형 기자| 디엑스앤브이엑스(DXVX) 권규찬 대표(위 사진)가 한국신약개발연구조합으로부터 유공자 공로패를 수상했다고 4일 밝혔다. 

한국신약개발연구조합은 매년 국내 바이오헬스케어산업 발전에 기여한 인사들에게 유공자 공로패를 수여하고 있다. 

디엑스앤브이엑스 권규찬 대표는 한국신약개발연구조합에서 주관하는 RA 심화과정을 주관하며, 오랜기간 한국의 신약개발 인재 양성을 위해 힘써온 공로를 인정받아 금번 유공자 공로패를 받았다.

권 대표는 한미약품 글로벌사업본부장 출신으로 현재 신약 및 플랫폼 기술을 개발하는 디엑스앤브이엑스에서 R&D 부문 각자대표를 맡고 있다. LG화학, LG생명과학, 대웅제약, 한미약품 등에서 30 년 넘게 근무한 신약개발 전문가이다. 3건의 미국 식품의약국(FDA) 허가와 20여건의 유럽의약품청 허가 등 100여 건의 해외 허가를 이끌어 낸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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