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마트투데이=김세형 기자| 오성첨단소재가 에코볼트 주식 취득 계획을 내놨다.
오성첨단소재는 20일 거래 계획서를 제출, 다음달 24일부터 4월22일까지 한 달 동안 에코볼트 주식 250만주를 매입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시가 30억원 상당이다. 전체 발행 주식의 3.69% 규모다.
오성첨단소재는 이에 앞서 지난달 20일부터 지난 14일 196만주, 20억원 상당의 에코볼트 주식을 장내매입했다.
이번 지분 매입이 끝나면 오성첨단소재의 지분율은 36.57%로 높아진다. 오성첨단소재는 지배력 강화 차원에서 지분을 취득키로 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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