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마트투데이=이재수 기자| 배우 한소희가 22일 오전 ‘디올 겨울 2025-2026 남성 컬렉션 쇼’ 참석을 위해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프랑스 파리로 출국했다.
한소희는 이날 변함없이 아름다운 미모와 스타일리시한 공항패션으로 많은 이들의 시선을 사로잡으며 패셔니스타다운 면모를 뽐냈다.
그녀는 디올 하우스의 봄버 재킷과 지퍼 미니스커트로 스포츠웨어 감성의 세련된 룩을 연출했다. 여기에 타임리스 스타일의 블랙 D-Town 부츠와 스몰 백을 함께 스타일링해 우아하고 세련미 넘치는 스타일을 완성했다.
한편, 한소희가 참석할 디올 겨울 2025-2026 남성 컬렉션 쇼는 한국 시간으로 24일 금요일 오후 11시에 진행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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