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마트투데이=이은형 기자 | 에어로사이드 공식 인증점 ㈜반석전자가 NASA(미국 항공우주국) 기술을 담은 공기청정기 신제품 에어로사이드 아리아(AiroCide ARIA)를 새해에 출시했다고 7일 밝혔다.
에어로사이드 아리아는 NASA 과학자들이 우주 시장을 개척하기 위해 개발한 광촉매 산화(PCO) 기술을 적용하고, 이산화티타늄(Tio2) 코팅과 자외선(UVC) 작용까지 더한 공기청정기다. 네바다 대학교에서 코로나와 사스 바이러스 사멸 시험을 진행해, 바이러스 제거 기능을 확인했다.
PM 2.5 초미세먼지까지 감지해 분해 및 제거할 수 있어, 공기 중 초미세먼지로부터 호흡기를 보호한다. 하루 12시간 사용 시 한 달 전기요금이 약 1,700원으로 저렴해, 경제적으로도 매우 효율적이다.
특히 미국 식품의약국(FDA)의 의료기기 클래스Ⅱ 승인을 받은 제품이다. 미세먼지, 박테리아, 바이러스 및 유기화합물을 안전하게 물과 이산화탄소로 분해해, 오존을 발생시키지 않는다.
이번 신제품은 6일부터 오는 23일까지 지마켓에서 설맞이 빅세일 이벤트를 통해 12%와 7% 중복 할인한다.
반석전자 진형건 대표는 “소비자들에게 NASA의 최첨단 PCO 기술이 탑재된 에어로사이드를 가장 저렴하게 구매할 수 있는 최적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노력했다”며, “이번 행사에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댓글 (0)
댓글 작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