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마트투데이=김국헌 기자| 하나자산신탁은 여성가족부가 주관하는 2024년 가족친화인증기업에 업계 최초로 선정됐다고 19일 밝혔다.
‘가족친화인증’은 여성가족부가 출산·양육 지원, 유연근무제 등 가족친화제도를 모범적으로 운영한 기업과 기관을 인증하는 제도다.
하나자산신탁은 부동산 신탁업계 최초로 가족친화인증기업에 선정됐다. 하나자산신탁은 ▲자녀학자금 지원 ▲영·유아 보육료 지원 ▲가족 여가활동 지원 ▲유연근무제 ▲PC 오프제 등을 운영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특히 매달 셋째 주 금요일은 ‘패밀리데이’로 지정해, 전 직원이 가족과 저녁을 보내도록 조기 퇴근을 지원하고 있다.
또 젊은 직원들로 구성된 ‘하나리더보드’ 회의체를 구성해, 젊은 세대가 보수적인 조직문화에서 벗어나 자율적이고 창의적인 기업문화로 개선하도록 직접 참여하고 있다.
민관식 하나자산신탁 대표이사는 “행복한 직장의 전제조건은 일을 통해 얻는 성취감과 가정에서의 행복이 조화롭게 균형을 이루는 것에서부터 시작한다”며, “앞으로도 일과 가정의 양립 및 직원 복지에 앞장서는 모범 기업으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가족친화제도를 지속적으로 발전시켜 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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