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마트투데이=박지환 기자| 1위 비오 [23,439표] – 팬들의 힘으로 완성된 힙합 왕
비오는 2주차 투표에서 23,439표를 기록하며 1위에 등극했다. 지난주 2위에서 한 단계 상승한 이번 결과는 그의 음악적 실력과 팬덤의 강력한 응원이 만들어낸 결실이다.
비오는 감성적인 랩과 트렌디한 음악 스타일로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리무진’, ‘Love Me’, ‘Counting Stars’ 등 히트곡을 통해 대중성과 실력을 모두 입증한 그는 현재 힙합 씬에서 가장 주목받는 아티스트다. 팬들의 열렬한 지지는 그의 성장과 존재감을 더욱 빛나게 만들었다.
2위 지드래곤 [21,254표] – 변함없는 힙합 아이콘
지드래곤은 21,254표를 기록하며 아쉽게 2위에 머물렀다. 지난주 26,242표로 1위를 차지했던 그가 이번 주 비오에게 정상의 자리를 내주었지만, 그의 존재감은 여전히 막강하다.
빅뱅의 리더이자 솔로 아티스트인 지드래곤은 ‘One of a Kind’, ‘삐딱하게’, ‘무제’ 등 수많은 히트곡을 남기며 K-POP과 힙합의 경계를 넘나드는 독보적인 아티스트로 자리 잡았다. 그의 음악은 시대를 초월한 감각과 메시지를 담아내며 글로벌 팬들에게 사랑받고 있다.
3위 이영지 [1,785표] – 거침없는 상승세
이영지는 이번 투표에서 1,785표를 얻으며 3위에 올랐다. 지난주 5위에서 2계단 상승하며 팬들의 강력한 지지를 통해 실력을 입증했다.
이영지는 독보적인 랩 스킬과 무대 장악력을 바탕으로 힙합 팬들에게 큰 사랑을 받고 있다. 힙합 경연 프로그램에서의 우승 경험과 자신감 넘치는 스타일은 그녀를 대표적인 여성 래퍼로 자리매김하게 했다. 이번 투표를 통해 그녀의 성장과 도전이 다시 한번 주목받고 있다.
새로운 도전자들의 등장
4위 지코는 꾸준한 인기를 유지하며 상위권에 머물렀다. 특유의 음악적 감각과 프로듀싱 능력은 여전히 빛나고 있으며, 팬들의 지지는 여전했다.
5위 창모와 6위 김하온은 새롭게 순위권에 진입하며 존재감을 드러냈다. 특히 창모는 트렌디한 사운드와 세련된 랩 스타일로 힙합 팬들에게 강렬한 인상을 남겼다. 하위권에서는 빅뱅이 9위로 하락했지만 여전히 팬들에게 레전드 그룹으로 각인되어 있다.
팬들이 만든 힙합 왕의 자리는 어디로?
‘최고의 랩 스킬! 팬들이 뽑은 힙합 왕은?’이라는 주제로 펼쳐진 이번 투표는 비오가 팬들의 선택으로 1위를 차지하며 새로운 힙합 왕으로 등극한 한 주였다. 지드래곤과 이영지의 도전도 눈에 띄었으며, 중위권에서는 새로운 강자들의 등장으로 더욱 흥미진진한 경쟁이 펼쳐졌다.
다음 주 투표에서는 비오가 1위를 지킬 수 있을지, 지드래곤이 재도약에 성공할지, 혹은 또 다른 힙합 강자가 등장할지 팬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10위에 랭크된 싸이도 눈에 띄며, 올드팬들의 관심도가 싸이의 랭크 변동에 어떠한 변수가 될지 주목된다.
투표 참여 방법
다음 주 투표는 ‘힙합계 No.1, 팬심으로 뽑는 최고의 주인공은?’이라는 주제로 진행된다. 참여는 디시트렌드 > 투표 > 진행 중 투표에서 가능하며, 팬들의 열정이 결과를 바꿀 수 있는 만큼 많은 참여와 관심이 필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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