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마트투데이=김세형 기자| 콜마비앤에이치는 주가안정을 위해 100억원 규모 자사주 취득 신탁계약을 체결키로 했다고 13일 공시했다. 대신증권과 내년 5월14일까지 6개월 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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