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GB금융, ​iM뱅크에 유상증자로 1천억원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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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DGB금융지주]
[출처: DGB금융지주]

|스마트투데이=김국헌 기자| DGB금융지주가 100% 자회사인 ​iM뱅크(옛 대구은행)에 5개월 만에 다시 1천억원을 수혈한다.

올해 시중은행으로 전환한 ​iM뱅크는 1천억원 규모의 주주배정 유상증자를 결정했다고 8일 공시했다. 지난 7일 이사회에서 주주배정증자로 보통주 2백만주를 주당 5만원에 발행하기로 의결했다.

아이엠뱅크는 DGB금융지주의 100% 자회사로, 이번 유상증자로 DGB금융은 아이엠뱅크에 운영자금 1천억원을 지원하게 된다. 구주주 청약일은 오는 11일이다.

DGB금융은 지난 6월에도 유상증자로 아이엠뱅크에 1천억원을 지원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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