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마트투데이=김세형 기자| 두산밥캣이 지난 3분기 어닝 쇼크를 냈다.
두산밥캣은 지난 3분기 매출은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24.9% 감소한 1조7777억원을 기록했다고 28일 공시했다.
3분기 영업이익은 1257억원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 2976억원에 비해 57.8% 격감했다. 순이익은 643억원으로 66% 급감했다.
컨센서스는 매출 2조1072억원, 영업이익은 2044억원, 순이익 1448억원이었다.
실적치가 매출은 15.6%, 영업이익과 순이익은 각각 38.5%, 55.6% 적게 나왔다.
한편 두산밥캣은 올해 안에 기업가지 제고계획을 발표할 계획이라고 이날 공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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