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마트투데이=김세형 기자| 센서뷰는 300억원 규모 유상증자를 주주배정 방식으로 진행키로 했다고 27일 공시했다. 이날 오전 10시 이사회를 열고 증자를 결의했다.
11월5일을 배정기준일로 주당 0.565주씩 배정한다. 신주 1489만주를 발행한다.
100억원은 시설자금, 180억원은 운영자금, 나머지 20억원은 타법인 증권 취득자금으로 사용할 예정이다.
한국투자증권이 대표주관사를 맡았다. 한국투자증권은 실권주 일반청약 뒤에도 잔여주식이 발생할 경우 전액 인수한다.

댓글 (0)
댓글 작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