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마트투데이=김세형 기자| 인플루언서이자 작가인 ‘리시아’가 지난 20일 ‘1000명의 아이들 결연 챌린지’에 참여했다.
1000명의 아이들 결연 챌린지는 스마트투데이와 NGO '함께하는 사랑밭'에서 주관하는 주관하는 릴레이 기부 행사다.
부모의 사망, 이혼, 질병, 가난 등 다양한 이유로 교육의 기회를 잃어버린 아이들에게 희망을 전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국내외 1000여 명의 아동들이 후원자를 찾을 때까지 진행한다.
보육원에서 자란 리시아 작가는 자신이 받은 희망과 위로를 필요한 사람들에게 돌려주고 싶어 책을 낸 작가다. ‘어쩌면 엄마보다 더 먼저 어른이 되었다’ , ‘너를 그리고 사랑하는 내게 가장 소중한 시간’ , ‘바다를 담은 시집_공저’ 등 을 출판했고 ‘안녕. 나의 젊음아’를 준비 중에 있다
리시아 작가는 평소 지역 사회 복지관에 본인이 손수 만들 물품들을 기부해왔고, 아이들에게 작은 희망과 용기를 줄 수 있다면 소액이라도 함께 하고 싶다며 국내 아동을 결연 후원 했다
리시아 작가는 “안타까운 사연을 가진 아이들을 보니 마치 저의 유년 시절을 보는 것 같아 가슴이 더 아팠다”며 “이렇게라도 아이들에게 작은 희망과 용기를 전할 수 있음에 그저 감사하다”고 말했다.
이어 "앞으로도 다양한 활동으로 많은 분들께 용기와 희망 그리고 위로를 전달해드리는 작가 리시아가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덧붙였다.
리시아 인스타그램 바로가기 writer__sia__1005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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