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마트투데이=김세형 기자| 퓨런티어 부대표가 보유 주식 전부를 처분했다.
김성화 퓨런티어 부대표는 지난 9일 4만6750주 전부를 주당 1만8221원에 처분했다고 13일 임원 지분 변동을 보고했다.
전체 발행 주식의 0.57%다.
김 부대표는 지난 2022년 상장 당시 지분 0.74%를 보유했다. 지난해 2월 스톡옵션을 행사, 10만7950주를 추가 취득하면서 보유 지분이 2.04%로 높아졌다.
한 달 뒤 12만주(1.47%)를 블록딜로 매각했고, 이어 이번에 남은 주식을 모두 정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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