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마트투데이=이은형 기자 | 넷플릭스 시리즈 '오징어 게임'으로 떠오른 글로벌 스타 정호연이 글로벌 뷰티 브랜드 랑콤(LANCÔME)의 글로벌 앰버서더로 신제품 론칭 행사에서 이목을 집중시켰다.
랑콤은 지난 5일 중국 상하이 오리엔탈 스포츠 센터에서 신제품 ‘NEW(뉴) 제니피끄 얼티미트 세럼’ 상하이 론칭 이벤트를 성공리에 마쳤다고 11일 밝혔다.
이번 행사에 랑콤 글로벌 앰버서더 정호연을 비롯해 중국 영화배우 장링허(Zhang Ling He)와 장징이(Zhang Jing Yi), 일본 배우 토다 에리카(Toda Erika) 등 영화계 인사와 인플루언서들이 참석했다.
정호연은 다음 달 알폰소 쿠아론 감독의 OTT 시리즈물 '디스클레이머'(Disclaimer) 공개를 앞두고 베니스 영화제에 이어 랑콤 행사까지 바쁜 스케줄을 소화했다.
이날 최근 떠오르는 DJ 아니마(Anyma)가 첨단 기술을 활용한 화려한 퍼포먼스의 론칭 축하 공연을 선보여, EDM(일렉트로닉 댄스 뮤직)·3D 비주얼 프로듀서로서 역량을 유감없이 드러냈다.
랑콤 관계자는 “랑콤 ‘NEW 제니피끄 얼티미트 세럼’은 27년간의 피부 리페어 연구, 피부 친화적인 생체 모방 성분 ‘베타 글루칸-CM’ 테크놀로지로 완성한 제품으로 9가지 멀티-리페어 효과로 새로운 안티에이징의 기준을 제시한다”고 말했다.
단 한 병으로 외부 스트레스로 자극받은 피부를 저자극의 마일드한 포뮬라로 탄력 있고 단단한 피부로 가꿔준다는 설명이다. 피부 치밀도부터 피부 두께, 보습, 탄력, 주름, 피부 결, 진정, 항산화, 광채까지 9가지 개선 효과를 자신했다. 리필이 가능한 패키지로 환경까지 고려했다.
랑콤 ‘NEW 제니피끄 얼티미트 세럼’은 전국 랑콤 매장과 공식 온라인 몰, 네이버 쇼핑 랑콤 브랜드스토어 등에서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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