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마트투데이=김세형 기자| 인벤티지랩은 지난 3일 22억5000만원 규모 전환사채 전환이 청구돼 오는 27일 22만5112주가 상장된다고 10일 공시했다.
전체 발행 주식의 2.3%다. 전환가는 9995원이다.
인벤티지랩은 10일 증시에서 글로벌 빅파마로의 기술이전 기대감으로 16% 가까이 폭등했다. 1만8890원까지 올랐다.
전환가의 두 배에 가깝다.
한편 전환청구된 전환사채는 지난해 6월 메자닌펀들을 대상으로 155억원 규모로 발행된 제1회차다. 미전환사채 잔액은 33억5000만원, 33만주를 남겨두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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