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마트투데이=한민형 기자| 미디어 컨설팅기업 참컴(대표 유영선)의 미국 법인인 ‘참컴USA’가 첫 사업으로 부산항만공사(BPA)의 미국 로스앤젤레스‧롱비치(LA·LB)항만 물류센터 개장식을 현지시각 5일 진행했다고 6일 밝혔다.
LA총영사관 권성환 부총영사, 롱비치 항만청 노엘 하세가바 부청장, KOTRA 박근형 LA무역관장을 비롯해 현지 물류업체와 선사 관계자 150여 명이 이날 행사에 참여했다.
참컴은 2011년 설립된 기업 및 공공기관 홍보·광고·컨설팅 전문회사이다. KBS 9시뉴스 앵커 출신 김종진 부회장을 비롯해 기자 출신 인력 다수가 참여중이다. 지난 5월 미국 캘리포니아에 ‘참컴USA’ 법인을 설립하고 미국에 진출한 국내 기업들의 미국 내 활동과 글로벌 마케팅, 국내외 미디어 서비스 지원사업에 돌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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