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마트투데이=김세형 기자| 포스코퓨처엠이 1조7000억원 규모로 진행하려던 니켈제련 및 전구체 생산 투자를 진행하지 않기로 했다.
포스코퓨처엠은 4일 2023년 5월 4일자 중앙일보 등 지면 기사에 보도된 "포스코퓨처엠, 1.7조원 투자 포항에 전구체 공장 세운다." 등에 대한 해명 공시에서 이같이 밝혔다.
회사는 "당사는 포항시, 화유코발트사와 니켈제련 및 전구체 생산 관련 투자를 위해 투자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며 "그러나, 투자양해각서 체결 이후 캐즘(Chasm)을 거치면서 사업성 확보가 어렵다는 판단하에 투자에 대한 검토절차를 중단하기로 최종 결정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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